로럭과 알비
얘는 그동안 케이스없이 방황하다가..
관리소흘에 책임통감을 느껴
오늘 일찍 퇴근하고 케이스 사다 넣어줌
초기형 알비 2대 추가 계약 넣었는데
망한회사 콜라보 해보고 싶어서
157 리메이크, 155 제작하기로 ㄲ
(155는 기자촌에 짱박던 그녀석으로)
로럭과 알비
얘는 그동안 케이스없이 방황하다가..
관리소흘에 책임통감을 느껴
오늘 일찍 퇴근하고 케이스 사다 넣어줌
초기형 알비 2대 추가 계약 넣었는데
망한회사 콜라보 해보고 싶어서
157 리메이크, 155 제작하기로 ㄲ
(155는 기자촌에 짱박던 그녀석으로)
완전 정교하다 ㅎㄷㄷ... - 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