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DC-TZ99 (2033만 화소) 올해 2월에 새로출시된 카메라
DSLR를 너무 비싸고, 미러리스는 가지고다니기가 불편하고, 좀 눈치보이더라고...
똑딱이 카메라는 주머니에 넣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나한테는 똑딱이 카메라가 맞는거 같아서 구매함
그런데, 아직 적응이 잘안되네
2013.6 구매후 약 12년5개월간 사용했던 니콘 쿨픽스 P310
구매당시 부터 만족하면서 써왔고, 새카메라 구매직전까지 A/S 한번도 안받았음
말년엔 가죽이 벗겨질정도로 좀 험하게 써서그런지
셔터를 눌렀는데도 사진 잘 안찍히더라고
서비스센터 갔는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고...
그동안 정들었던 카메라였는데, 12년동안 고생많았다.
13년 구매당시 처음 찍어봤던 사진
TZ99면 폰보다 센서가 작은디...
그래도 대체로 만족하고있음
새 카메라 쓸만한거 같음? 이번에 카메라 새로 사려고하는데 가격도 그렇고 성능(30배 광학 줌)도 괜찮아보여서 물어봄 - dc App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음 개인적으로, 전에 쓰던 카메라에 익숙해있어서 아직 적응이 안되지만 30배 광학줌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