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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30발 

12시 강일ic

13시56-14 영월 

14시45 강원랜드

15시8 착 


18시15발2

18시35 강원랜드2

19시55-20시8 원주 만석

9시44 착


올때갈때 휴게소 안들어갔음 갈때는 모범 셔츠입은분이었고 만종jc 지나기전 터널안지나고 옆에 샛길로 해서 합류함 길에 풍경좋아서 힐링됨 강원랜드에서 대부분 내렸음 갈때 차밀렸고 올림픽대로부터 광주원주합류하는곳 영동가서도 계속밀렸음


올때 인천공항 다니던차가 왔고 원주에서 만석채워 2분조발함 기사님 바빠서 강원랜드랑 원주 시간 맞춰야해서 깜빡이 소리 수시로 들음 원주에서 고양가는길이 특이하게 영동-중부선이아니라 영동-광주원주-흥천이포-중부내륙-서울춘천-화도-국도-퇴계원-고양ic진출함 기사님이 잘가라고 인사해줬음 그리고 안전벨트 복원력 없어서 고장났음 


과거 큰새 그랜버드 시절(일명: 면도날파크웨이 그린필드)에는 동서울 강원랜드까지 2시간20분정도에 주파했다는데 당시 터미널나와 우회전해서 잠실대교 u턴하고 다시 천호대교나 올림픽대교 건너서 잠실대교 남단 하부에서 u턴해서 강일ic로 달리던 선형과 차안밀리고 영월이랑 휴게소 무정차로 와도 불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