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만차로 태워도 적자 기름값도 안 나옴 폐선 희망

이천 -  지원의사 있으나 대당 금액이 미미하여 거절

여주 -  지원 불가 입장에서 지원으로 선회했으나
           최종적으로 결렬

+ 이천 존치 여주 삭제 논의 중 / 월요일 마지막 원탁회의 예정

+ 등하교 통근인원

오천 마장 민원 다수 접수됨

+ 여주.이천 소속 다수 기사 정년퇴직 시기에 맞춰서 노선을 유지했다 함
   현재 시기가 도래하였음




기 사 피 셜

맹 신 금 지

7fed8273b48369f051ee83e740807173fb6d3d6d4e1e1ba7df85488b5540c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