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만차로 태워도 적자 기름값도 안 나옴 폐선 희망
이천 - 지원의사 있으나 대당 금액이 미미하여 거절
여주 - 지원 불가 입장에서 지원으로 선회했으나
최종적으로 결렬
+ 이천 존치 여주 삭제 논의 중 / 월요일 마지막 원탁회의 예정
+ 등하교 통근인원
오천 마장 민원 다수 접수됨
+ 여주.이천 소속 다수 기사 정년퇴직 시기에 맞춰서 노선을 유지했다 함
현재 시기가 도래하였음
기 사 피 셜
맹 신 금 지
수원용인쪽에서 별 생각 없나
아재가 수원 용인은 얘기가 없고 이천 여주 등지에서 많다고 함
ㄷㄷ - dc App
수원 이천으로 직좌뚫고 수원시청역, 이천역 경유하면 괜찮아 보이는데 양지경유할거 아니면 양지말고 3401처럼 덕평IC 진출입하고
양지 쪽은 광역버스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지 못하는 지역인데, 인근 김량장동(옛 용인읍)이나 이천시에 광역버스에 들어오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 그러고 보면, 경일여객에서 이런 것에 대해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 같은데.
양지는 이미 수원까지 배차 좋게 다녀서, 급행격 노선이 생기면 좋기야 하겠지만. 어차피 영동고속도로는 잘 막히는 편이니까, 적극적이기보다는 손 안대고 코 풀고 싶겠지.
대체가 있나요? - dc App
기사가 승객한테 오히려 물어보는데 말 다 했지
여주는 지원할 의사가 있는데도 삭제논의.. - dc App
다 나가고 동서울 부산만 남았는데 여주는 가망 없어 보인다네
경기도 공공으로 전환하면 요금도 3200원만 내면 되고 승객들 수요 많을꺼 같은데
대체 노선 없이 폐선되면 여러모로 말이 많을거 같긴 한데.. 생기기는 힘들어 보이네
가장 급한 여주만으로는 수요가 딸리니까 이천과 뜻을 모아야 일이 풀리겠네.
솔직히 수원은 판교역으로 가서 1007,1009 갈아타면 되지만 애네도 주중에 다니는거 보면 영 시원치 않고 다른회사가 인수 하거나 다른 기사님들 구해질때까지라도 정년기사님들이 조금 더 버텨서 여주는 포기하더라도 이천역 경유한다음에 터미널 가던지 해야할듯 여주는 사람들 잘 안타긴함
저거는 진짜 경남이 크드,이천, 여주랑 합의해서 노선을 크드에 넘겨주고 직좌로 전환하는거밖에 답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