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테너지 달던 시절 속도가 뒤지게 낮아지니 선호도가 낮아지고 이런 것도 있는데
한편으론 준공영제에 따른 여파도 있지 않을까?
1. 준공영제 시행 이후 경기도 나가던 시내버스 단축
2. 경기도 구간 단축된건 ㅇㅋ 근데 서울시내 그대로 계승은 ㅈ도 안 해주겠다함
3. 버스로 의미있는 구간을 못 가니까 걍 지하철이나 자가용으로 넘어감
4. 이렇게 경기도에서 서울로 자가용 몰려오니까. 도로혼잡도 덩달아 올라가면서 버스 운행시간 더 안 맞고 선호도 계속 떨어짐
이런 패턴도 생각은 해봐야하지 않겠나
남대문 팻말뻘짓으로 차뽑은 지인있는데 만족하는거같더라 마침 남산터널 통행료도 반갈죽되고 경기광역은 오히려 오르니까 타이밍 괜찮은듯
1번공감함 서울시버스였던 774번 경기도버스 374로 바꾸고 106번 폐선해서 말이많았었음 - 백성운수는 최고입니다 -
374는 그래도 이정도면 서울 시계외 폐선출신 중에선 상위5% 아닌가
1번 2번이 크지 경기도 차 빼래서 빼랬더니 그래놓고 대체를 안해줌
ㄹㅇ 경기도를 챙기는 것이 서울도 같이 챙기는 것임을 서울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