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여민각 제야의종 행사가 끝나고
당초 수원시의 정조로 창룡대로 화성4문內 통제계획은 2025년마지막날23시부터 새해첫날오전2시까지로 계획이였는데
(창룡문에서 한 23시15~20분쯤부터 막았음)
추운날씨로 해바뀌자마자 여민각앞에 몰려있던 사람 한 3분의1정도가 우르르 빠져나가자
한 0시 20~30분경부터 도로위에서있던 사람들 싹 인도로 내쫓고 교통통제 해제해버림
대충 1시넘어서 행궁광장에서부터 창룡문까지 걸어오는데
남수동 03168 정류장 앞에 딱 오니까
바로 남양여객 11이 먼저지나가고 다음으로 400이 지나감 (A아님)
둘다 회송 아닌 영업운행 사람 타있더라.
그 시각이 정확히 1시 20분
그러고나서 바로 똑같은 경로로 경남여객66-4가 그시각에 창룡문 쪽으로 전광판에 '운행종료' 띄워놓고 지나감.
우만동차고지로 가는 거였겠지? 예전 우만동 본사시절에는 66, 66-4 전량 우만동 주박이였다던데.
근데 이거 에버랜드 출발 막차 수원역 오면 몇시길래 1시20분에 연무대 쪽을 지나가냐 ㄷㄷ
남양여객11은 그 이후에도 한대인가 두대인가 더 있는거 같았는데
대략 1시44분쯕에 창룡문 앞에서 11 지나가는 순간 대충 찍은거
아니 그러면 남양여객11, 400, 400A, 999 이런차들 수원동부차고지 막차 들어오면 대충 몇시쯤임?
위 네개중에 제일 늦게 끝나는게 몇번임??
거리도 긴데 요즘 드문 밤늦게까지 다니는 차라 운행 개빡셀거 같은데 ㄷㄷ
원래 400 막차는 23시 출발, 400A는 22시 출발, 11은 21시 출발임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400 막차는 궁평항 찍고 차고지로 공차회송하는데 나머진 궁평항 찍고 운행하니까 1시쯤에 수원역 통과하는듯 11은 막차가 빠른데도 거리가 멀어서 1시반쯤에 차고지 도착하는데 저 날은 더 늦어진건가?
새해맞이 행사로 수원화성 4문안쪽 전부 통제했었으니 그 정체여파로 평시보다 10~20분늦은게 당연한 결과
동부차고지 평시 기준으론 400 > 32-4 > 11 순으로 막차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