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들만 배만 불려?
자본주의사회에서 배불릴라고(돈 벌려고) 기업하지 버스업체들이 자선사업함?

인센티브? 
지자체와의 준공영 운행 협약에 의거해 운행률과 버스업체로서의 의무 다했으면 인센티브 줄 수 있음. 

의무 못하고 폐를 끼치면 가차없이 보조금 끊는 등 조치 취하는거고.

적자노선 보조금 받아서 돈 메꿔봤자 본전인데 뭔돈으로 회사 굴림. 차값도 내고 보험료도 내고 낼거 천진데.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충분히 줄 수 있다고 봄.
이게 문제가 되면 기업에 주는 보조금은 다 문제가 되겠지. 

그렇다면 사적 유용은?
벼룩한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움? 모든 일에는 그에 따른 리스크가 당연히 있다고 봄. 세상에 사람이 다양하듯 보조금으로 개집도 짓고 사적유용하는 사람들 있을 수 있겠지. 그렇다고 모든 업체가 그런건 또 아니잖아?

꼬우면?? 지자체가 직접 공영으로 굴리세요~ 그게 젤 투명함 ㅋㅋ


노선입찰제도 문제있음. 
 얘네는 인센티브 안주는 걸로 아는데, 그러니 회사들이 돈이 없음. 난 진짜 경기도 준공영업체들 뭘로 돈 버는가 궁금함. 대당 운송원가랑 임금만큼만 대줌. 
 크드가 물가에 안맞는 재정지원금 때문에 준공영인데도 적자를 봐서 광역들 주말감차를 했잖아 ㅋㅋ

그리고 이건 전에도 얘기한 바가 있는데, 지금 시대엔 어지간한 버스노선들 싸그리 적자라 돈벌 생각 1도 없고 경쟁의지 단 1도 없음. 어차피 다 적잔데 남에 나와바리에 눈독을 왜 들임 ㅋㅋ 그냥 본인들 있는 나와바리 선에서만 지키는거임. 그러니 남에 노선에 눈독 안들임. 그리고 업계 상도덕도 있는거고.
물론 간간히 별난 업체들 있긴함.


독점?
지금시대에 독점하는 업체다? 규모 크고 역량 높은 회사들임. 준공영시대에 독점하는 업체면 지자체는 더더욱 땡큐일걸? 지자체가 걱정할 일 안만들거든. 오히려  되도 않는 업체가 입찰 꼈다가 깜냥 안되서 운행하는 내내 잡음 일으킴. 대표적인 예가, “양평군의 비티에스”.

이러면 이제 나오는 얘기가 남양주 크드, 경제학 안산 독점에 대한 얘기가 나올텐데, 이것도 마찬가지임. 옛날에 크드식 독점엔 문제 많았지. 경쟁 치열히 하다가 지들 꺼 되면 차 우르르 빼버리는. 
 그땐 그랬지만, 지금 상황에서 다른 업체가 있는데 크드보다 잘 굴릴까? 글쎄다..?

그리고 젤 중요한거. 준공영이 되면 그 노선에 대한 모든 권한은 지자체로 감. 운행만 회사가 하고 변경이나 증감차나 이 모든 부분이 전권이 지자체로 간다는거임. 만약 준공영인데도 원래 인가보디 적고 배차가 구려요~~~이건 시를 탓하면됨. 걔네가 돈이 없어서 본인들 재정에 맞춰서 지원하려고 인가를 깎아서 준공영 전환하는거임 ㅋㅋ

결론: 준공영 체계 지적? 이해안됨. 그게 꼬우면 지자체가 직접 굴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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