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공원 사거리부터 진짜 5키로정도로 엄청 느릿느릿 오더니 줄 한 열댓명 서있는데 맨 앞에 서있던 사람이 문에 계속 노크해도 기사가 3분동안 문도 안 열고 가만히 있어서 뒤에 8201, 1303 내가 타려는 8407까지 다 늘어지고 3330 2대, 330, 10, 301까지 얽혀가지고 개판났는데도 꿈쩍을 안하길래 진짜 뭐하자는건지 싶었는데 타고 있던 20명 전부 하차 엔딩...
처음에 차에 문제 생겨서 아마 초서행으로 진입한듯?
8407 25분차는 영문도 모른채로 3030 뒤에서 계속 기다리다 앞에 버스 다 빠지고 진입해서 결국 29분에 출발함... 슈벌 밖에 뒤지게 추운데 4분을 더 기다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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