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SRT 중련 시운전하는거 보다 생각난건데
한 열차가 중련을 두번하는 사례는 한번도 없었지?
예를 들면, 수서발 부산행을 A, 수서발 목포행을 B로 치고
A+B가 수서에서 중련 출발, 천안아산에서 중련 해제하고
부산행 A가 다시 서울발 포항행 C랑 중련해서 동대구에서 분기하거나
목포행 B가 다시 용산발 여수행 D랑 중련해서 익산에서 분기하거나
물론 시간적인 면에서 보면 개쓸데없는 짓이긴 한데
평택-오송 간 선로용량도 곧 해결될 예정이지만 당장은 포화상태이고
이제 GTX 완전개통하면 수서-동탄 간 선로용량도 터져나갈 예정인데
거기다 정부 정책이 수서발 고속열차 증회로 가고 있는데
이 상태로는 결국 이도저도 안되고 다같이 조질거 같아서 해본 망상 ㅇㅇ
아니면 20량 + 10량이나 20량+20량 중련이
사고 구원 같은거 말고 정상 운행 중에 있었나?
출발역에서 오송까지 쭉 밟아서 오송에 선행열차 정차하면 중련해제하고
선행열차 출발하고 후행열차 진입해서 승하차 취급하는것도 가능은 할거 같은데
곰곰히 셍각해 봤는데 고속열차는 추월다이어가 없어서 저래 했다간 후속 열차들이 저늠들 연결/해제 디다리느라 줄줄이 지연먹을 거 같아요
?? 추월이 없다니. 선택정차역에서 정차하는 열차 있고, 승하차 취급 중에 통과하는 열차들 있잖어. 천안아산이나 김천구미 같은데서 자주 봤는데??
아 물론 마음마냥 중련 연결하다가 찐빠나서 따로 가느라 30분씩 지연쳐먹는건 대참사맞지 ㅇㅇ
@글쓴 ㅇㅇ(39.118) 정규다이아에선 추월 없음
@Ieo 그럼 정차할때 쌩 지나가는 애들은 상하행이 다른건가? 하긴 고속철에 추월 넣는것도 좀 위험할거 같긴하네
@글쓴 ㅇㅇ(39.118) 정규다이아에는 추월 없을텐데 - dc App
승강장이 400m정도라 청룡 8+8+8도 불가능
그래서 선행열차 승하차할때 후행열차는 승강장 밖에서 기다리는걸 생각함. 폐색때문에 곤란한가? 그리고, 이음 X3은 가능한가 ㅋㅋ?
@글쓴 ㅇㅇ(39.118) 폐색은 둘째치고 다른 선로를 물리적으로 막아버리게 되는거라 열차 운영 꼬이기 쉬움 이음 6+6+6은 이론상으로는 가능인데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