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토박이라 상계3.4동 어떤지는 익히 잘 알지만저쪽에서 편돌이 하게됐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영 별로더라어렸을때부터 한결같이 동네 분위기가 ㅈㄴ 우울하고 우중충함조금만하고 다른자리 나오면 빨리 옮겨야지
105 타러 당고개역 갔을 때 첫인상이 서울보단 경기도스러웠...
인터넷같은데에 가끔 나오는 90년대 비수도권 중소도시 읍내 사진 분위기랑 비슷함
여러가지 이유로 본사 가기 싫음
흥안 본사는 특유의 그 음침한 아우라?도 한몫 함 ㅋㅋㅋ
@1143 암ㅋㅋㅋㅋ 그렇고말고
불암산 수락산이 위압적이라 뷰를 다 가려버림 + 더군다나 개발 안되는 분위기
(무)당고개
상계34동 당고개역 주변은 완전 할렘가 - dc App
그쪽 원래 상계뉴타운 개발지였는데 어쩌다가 거기서도 빠져서 가망이 없음 -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서울시도 노답이라 생각한동네
@1143 노원 토박이로써 봤을때 서울시는 이제 광운대역 부지에 희망을 걸었음. 하나의 신도시 느낌으로 만든다던데 -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재개발 엎어지는 바람에~~~ 근데 곧 철거할 구역있긴한 - dc App
오후반 퇴금하면 사람 아무도 없음ㅋㅋㅋㅋ - dc App
산까지 덮여있어서 진짜 밤에 시골같이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