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거지만
몇 년 전부터 상비예비군(비상근예비군)이라 해서 
1년에 며칠씩 부대에 출퇴근해서 근무하는 형태로
일종의 파트타임 근무 제도가 있더만
그래서 투잡으로 할 수도 있다고 하고
단기랑 장기로 구분되는지라
둘 중 자기가 더 끌리는거 하면 될듯?

병 전역자도 지원 가능한데
여기서 좀 더 진지하게 상비예비군 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나중에 병장에서 예비역 하사 진급까지 한다는데
이건 또 최근에 생긴 제도인가봄

뭐 예비역 하사 진급은 상비예비군 안하더라도
하고 싶음 해도 되는 것 같던데

아무튼 여기 교갤에도 곧 전역 앞 둔 현역이나
전역한지 얼마 안 된 예비역 병장들 좀 있는 것 같던데
본인이 군생활 정말 잘했고 재밌게했다고 생각들면
이거 지원해서 알바 한다 생각하면서 돈도 벌고
남는 시간에는 다른 취미생활이나
공부 같은거 아님 다른 일들 해도 괜찮을지도?

물론 본인 집 근처 부대에서 상비예비군을 모집해야
그쪽으로 지원해서 더 편하게 출퇴근 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