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나노 바나나로 뉴슈퍼 시리즈 전면부에 DRL 달아달라고 하니 하단부에 달아줌.

실 적용시 깡타리아처럼 벌브 타입이라도 좀 달아줘라 현대야





기존 뉴슈퍼가 2008년도에 풀체인지 되었어도 야간 미등, 브레이크등의 광원 실제 사이즈는 동글이 시절이랑 큰 차이 없으면서 겉부분 면적만 넓혀놨잖슴?

뭐 그래도 디자인 존나 이쁘기도 하고 미등도 존나 커보이는 착시 효과가 나쁘진 않았음. 단점으로는 동글이 시절과 달리 신차 뽑은지 한두달만에 툭하면 미등ㆍ브레이크 조명 전구 나가고 하길래

후면부도 정차 때 파킹 걸면 승용차처럼 오토홀드 기능 작동되게 후면 DRL 벌브타입으로라도 상시 작동 해줬으면 해서 만들어봄.
보다시피 야간 미등ㆍ브레이크 광원이 물리적으로 2개로 증가.



방향지시등과 후방 DRL 작동 예시
햇빛 쨍쨍한 낮에도 미등이 상시점등 됨



방향지시등, DRL(벌브), 브레이크등(벌브) 동시 점등 예시.


솔까 국내에 DRL 의무 조건이 신규 출시 차종에 한해서라 일렉시티만 적용되긴 했으니 현재의 디자인 수십년 더 우려먹어도 되긴 됨. ㅇㅇ

다만 인간적으로 디자인은 그대로라도 차량에 장착되는 외부 조명들의 광원은 좀 업그레이드 해줘야 하지 않겠냐?


문제시 삭제하겠음. (사진 원작자에게도 허락 안맡고 써서 일단 도게자 박고 글 쓰는중)
교붕이들 의견은 어떤지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