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S20 오랜만에 들어보네ㄷㄷ
그거 브랜드 단종된 지 이제 거의 10년 됐지 않음?
S20이면 10% 청구할인 말하는 것 같은데 K패스 카드도 그거 동일하게 있음
대신 전달 실적인정 최소구간이 30만인가 그럴 거야 S20이 20만인가 그랬고
공제 그건 나도 잘 모르겠네.. 아마 근데 대부분 되지 않음?? 연말정산 국세청 누리집 가보면 후불 청구금액 대중교통 칸에 집계 다 되던데?
진박솔(211.200)2026-03-02 18:14
답글
돈 쓰는 패턴이 정확히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지간하면 그 신용 추천함
K패스 신용은 모르겠는데 내가 알뜰교통카드 시절 거의 막바지에 신한 체크 쓰다가 신용으로 바꿨는데 연회비 13000원인가? 그정도 내니까 혜택의 폭이 넘사임 그 교통비 청구할인 그것도 신용이 체크에 비해 워낙 혜택 커서 게이 정도의 소비액이라면 연회비 금방 커버할 거야
진박솔(211.200)2026-03-02 18:16
답글
@진박솔(211.200)
참고로 내가 S20 통장이랑 체크카드 2015년부터 썼고 알뜰교통카드는 S20 브랜드 공식 단종 이후에도 계속 발급 가능해서 2021년 S20 광역알뜰교통 체크 쓰다가 2023년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신용으로 (S20 아님, 그리고 광역알뜰에서 알뜰교통으로 명칭변경 직후 시점) 갈아타고 지금가지 쓰는 케이스임
@글쓴 ㅇㅇ(175.210)
헤이영이 그 S20의 실질적 정신적 후속이었음.. 은근 신한이랑 꽤 오래 거래했나보네ㅋㅋ
헤이영 직접적으로 쓴 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게이가 교통비로만 10만원 쓰는 케이스라면 진짜 예외적 케이스 아니고선 K패스든 뭐든 신용으로 갈아타는 게 나을 거야..
신용카드 그게 심리적 장벽 때문에 머뭇거려지지 뭐 무계획적 과소비나 충동구매 자주 하는 그런 성격 아니고서야 혜택 자체가 넘사임
그리고 K패스 자체가 이미 10만 쓸 정도면 월 3만 가량 환급인데 이거 자체가 그냥 압살 아닌가?
진박솔(211.200)2026-03-02 18:22
답글
@글쓴 ㅇㅇ(175.210)
제일 정확한 건 상품설명서 자세히 읽길 바람..
근데 또 생각해보니 애초에 상품설명서 5분만 읽어도 다 파악될 내용을 굳이 이렇게 신뢰도 낮은 게시판에 질문하고 결정한다는 거 자체가 신용 쓰기엔 좀 불안해보이는 성격이긴 하네...
와 S20 오랜만에 들어보네ㄷㄷ 그거 브랜드 단종된 지 이제 거의 10년 됐지 않음? S20이면 10% 청구할인 말하는 것 같은데 K패스 카드도 그거 동일하게 있음 대신 전달 실적인정 최소구간이 30만인가 그럴 거야 S20이 20만인가 그랬고 공제 그건 나도 잘 모르겠네.. 아마 근데 대부분 되지 않음?? 연말정산 국세청 누리집 가보면 후불 청구금액 대중교통 칸에 집계 다 되던데?
돈 쓰는 패턴이 정확히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지간하면 그 신용 추천함 K패스 신용은 모르겠는데 내가 알뜰교통카드 시절 거의 막바지에 신한 체크 쓰다가 신용으로 바꿨는데 연회비 13000원인가? 그정도 내니까 혜택의 폭이 넘사임 그 교통비 청구할인 그것도 신용이 체크에 비해 워낙 혜택 커서 게이 정도의 소비액이라면 연회비 금방 커버할 거야
@진박솔(211.200) 참고로 내가 S20 통장이랑 체크카드 2015년부터 썼고 알뜰교통카드는 S20 브랜드 공식 단종 이후에도 계속 발급 가능해서 2021년 S20 광역알뜰교통 체크 쓰다가 2023년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신용으로 (S20 아님, 그리고 광역알뜰에서 알뜰교통으로 명칭변경 직후 시점) 갈아타고 지금가지 쓰는 케이스임
@진박솔(211.200) 아 오기재햇네 s20말고 지금쓰는게 헤이영인데 이거라도 k패스가낫냐
@글쓴 ㅇㅇ(175.210) 헤이영이 그 S20의 실질적 정신적 후속이었음.. 은근 신한이랑 꽤 오래 거래했나보네ㅋㅋ 헤이영 직접적으로 쓴 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게이가 교통비로만 10만원 쓰는 케이스라면 진짜 예외적 케이스 아니고선 K패스든 뭐든 신용으로 갈아타는 게 나을 거야.. 신용카드 그게 심리적 장벽 때문에 머뭇거려지지 뭐 무계획적 과소비나 충동구매 자주 하는 그런 성격 아니고서야 혜택 자체가 넘사임 그리고 K패스 자체가 이미 10만 쓸 정도면 월 3만 가량 환급인데 이거 자체가 그냥 압살 아닌가?
@글쓴 ㅇㅇ(175.210) 제일 정확한 건 상품설명서 자세히 읽길 바람.. 근데 또 생각해보니 애초에 상품설명서 5분만 읽어도 다 파악될 내용을 굳이 이렇게 신뢰도 낮은 게시판에 질문하고 결정한다는 거 자체가 신용 쓰기엔 좀 불안해보이는 성격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