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9시경 수인분당선 타고 집으로 가려고 탓는데 지하철안에서 왠 땀이랑 알코올 냄새? 소주냄새? 그런게 살짝 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지더라 그땐 몰랐는데 내려서 집에오니까 그 냄새때문에 아직도 머리아프고 속이 불편함 술 싫어해서 입에도 안 대는 편인데 죽겠다 진짜 30분 넘게 지났는데도 안 잊혀짐 1호선보다 100%배는 더 심한냄새인거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