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바 끝나고 막차타고 집 가는데 어떤 여자애가 지가 벨 안누르고 폰 꼬라보다 정류소 오버런 뛴거를 기사님도 아니고 아저씨 세워달라고 ㅇㅈㄹ 하고 기가 찼음


막차 놓쳐서 셔틀타고 집갈때는 잠깐 쪽잠이라도 자고 싶은데 특히 고딩뻘 되는 남자애들이 기침+헛기침 존나 하고 떠들어서 쪽잠도 못잠



시내버스 에서도 뒤로 가방 쳐매고 안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지 옆자리에 가방 쳐 놓는 개줌마 개저씨식 못돼 쳐먹은 짓만 배웠는지 가정교육 안받고 인성 쌉창난게 바로 보임

거기에 버스에서 존나 떠드니 할말 다함

(오죽하면 내가 국민신문고 지역교육청과 그 ㅆㄲ들 체육복 유추해서 그 학교 행정실에 직접 전화로 민원 걸어버림)


나도 20대 초반이다. 근데 최소한 남자든 여자든 남에게 피해 끼치지 말고 개념좀 달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