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업계는 전기차 도입하는 이유가 대부분 대기업의 ESG경영때문에 도입한게 상당수고 차종에 있어서 원청측인 대기업 입김이 심하게 들어가다보니 무조건 뽑을수있는건 아님
그나마 범LG가(LG, LS, LIG, LX)등에서 소수로 뽑을수있을지 몰라도
그리고 통근만 뛰는것도 아니고 학단이나 등산단체같은 관광영업도 뛰어야 수지타산이 맞는데 충전여건이 불확실하고 거리문제로 통근전용으로 썩혀야한다는 문제도 있음
고속시외는 자사 차고지에선 충전이 될지는 몰라도 터미널은 소유주가 다 다르다보니깐 협의가 안되면 충전기 설치가 힘들고 충전기가 있다해도 자리문제로 타업체랑 마찰이 벌어질거 뻔함
그리고 특정노선만 왔다갔다하는것도 아니고 여러노선을 코스로 뛰는데 이것도 충전기가 없는 지역의 터미널에는 투입을 못함 터미널이 망해서 충전을 못하면 ㄹㅇ 답없는거고
그러면서 도시형 단종하고 코치에 몰빵하려는 이유가 뭔지 ㄹㅇ 이해안됨
올해부터 친환경 버스 인증 못받으면 저상버스 보조금 9천도 못받게 개정된게 치명타였음. 고상코치는 보조금 못받아도 유니 노블보다 한 1억정도만 비싸니 충분히 시장성 있다고 판단해서 코치에 올인하게됨
코치는 팔아도 마진이 남음 도시형은 뼈만 남긴수준으로 코스트 절감을 빡세게해서 남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