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같은 곳에서 배차 깨지고 2,3대 같이 다니고 이런게 왜 생기는지 싶은데


3-1, 3-2 나 119, 4000 같이 짧은배차 + 많은 승하차량 + 교통상황 이런 케이스 아니면 왜 생기는지 모르겠음



제일여객 <<<<< 얘넨 진짜 시내버스를 너무 세상 편하게 운전하는사람이 더 많은것같음 안좋은의미로 ㅇㅇ


배차 거의 신경안쓰고 냅다 달리기가 일상임



주말에 대체 붙어갈 이유가 뭐임? 평일이면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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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시 25분에 2번 배차 10분으로 좁혀짐 


151X 가 그냥 밟는다는거


주말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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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했는데


이 탕에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탕에도 붙어서 감


주말이라는 점


그리고 저 차가 붙은지점은 종점 근처가 아니라 출발 후 2/3 정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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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주말 아침 일찍 사람도 없고 차도없고 근데 앞차가 있는데 이렇게 붙어?


진짜 백번 양보에서 앞차 출근 늦게하셨거나 차에 문제 생겼거나 라고 억지로 생각해도


뒷차가 앞 순번으로 온다던가 그런거 하나 없이 그냥 아침부터 붙어서 옴 어차피 그런 배차 조정 기대 1도 안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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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10시부터  2번 뒷차가 밟고오니까 다음차가 11분 뒤에 온다함











옛날에 글로벌900 으로 다니던 1555,  운전 위험하게 하기로 유명했던거 기억하는사람 모르겠네


지금 그런스타일로 운전하시는분이 제일여객에 있는듯 당연히 그 당시 1555 기사님은 아니시겠지만




앞문 중문에 검은색 센서같은거 달려있는거보니 16 17 18 이때 나온 개선형은 아닌 차같은데


마치 그 센서가 작동을 안하는듯이 운전을하고 승객 승하차를 시킴.. 회사랑 사이 틀어지고 퇴사 후 다시는 버스운전 치가떨려서 안하려하는 사람의 질주인것마냥 ㅇㅇ


그렇게 운전하는 차를 타면서 가는데 진짜 당장 넘어짐 사고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냥 그렇게 감


그 탕만 그렇게 분노의 질주를 찍은게 아닌게 그 다음 탕에서도 앞차 죽일듯이 따라감.. 당연히 뒷차하고는 벌어짐


완전 정차 전에 문은 열리고 


센서가 있어서 가속은 못하니 클러치만 덜덜덜덜떨면서 앞으로 슬금슬금가고 바퀴가 움직인 후에 문이 닫히고







지방 중소도시다 보니 차 막힐것도 없고 승하차량이 항상 많은것도 아니다보니 자연스럽게 밟는 운전이 기본이긴함


다같이 그렇게 밟으면서 가니까 배차가 맞춰지면서 가는거



"안밟으면 도태되고 배차 박살!! 근데 그거 뭐.. 문제 있어? 붙은김에 같이가자~" 이런 분위기인듯 




서울처럼 교통량이 많다던지 승하차량이 많다던지 등 상황상 배차가 깨지는게 아니라


" 뒷차가 밟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