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으로 열리는 플러그인 도어를 두되 중문쇄정형처럼 평상시에는 중비 쪽 공간에 간이좌석을 두고 전비형처럼 앞문만 취급하면 1~2열 더 박고 사람 더 태울 수 있을텐데.

간이좌석은 레일을 둬서 앞으로 슬라이딩한 뒤 좌판을 위로 재낄 수 있도록 하고 훨체어 탑승시에는 그 공간을 활용하는거.

다만 저런 구조면 특성상 차량 내부에 수납되는 수동리프트를 못달고 무조건 중문 밑에서 빠져나오는 자동리프트가 강제되는 단점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