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후기글에 천국을 봤다 ㅇㅈㄹ 해서 나도 쿠퍼액 질질 좀 싸보자고 오늘 동네 오락실 위에있는 스웨디시 갔다


 카운터에서 11만원 계산하고 카운터 아줌마가 안내해주는 방에 들어갔는데


카운터 아줌마가 방에서 안나가더라


여기서 잠깐 뇌정지 오더라


뭐 시발 여튼 스킬이 중요한거니까


입으라고 조그만한 종이 쪼가리 한장 던져주고 마실거가져온다고 나가는데 


내 궁둥짝 반에 반도 못가리는 티팬티 다리벌려서 올리는데 시발 존나 수치스러워서 눈물날뻔함


여튼 침대위에 알궁둥이 내놓고 엎드려있는데 카운터 아지매 들어와서 수건을 덮더만 


진짜 억억소리날정도로 팔꿈치고 찔러댐 


그러다가 등 어디쯤 찌를때 너무 아파서 엌 소리 내니까 아주매매 눈빛이 달라지더만 '간이 안좋죠?' ㅇㅈㄹ


대충 넘기려고 네 하니까 시발 본인이 경혈공부 존나한다면서 등판에 있는 혈이란 혈은 다 팔꿈치고 찍음 


아주매미의 결론은 '간이 좋지않다' 


등판에 간에 좋다는 혈만 20번 찔렸다.


그 후에 건식 마사지 좀 하다가 앞판 하잰다.


와 시발 이제 천국을 보는건가 ? 


했는데 이번엔 손가락으로 배 꾹꾹 누르면서 이번에도 어느곳을 누르니까 배가 꾸르르륽


이번 결론은 '대장도 좋지않다'


아니 전날 술쳐먹어서 그렇다고요 


시발 그래서 이번에도 집중공략 당하는데 누를때마다 꾸르를 꾸드득 소리나서 존나 수치스러웠음 


니새끼들 말대로 손이 뽕알을 몇번 스치고 지나가긴했는데 


진짜 배찔렸을때 너무 수치스러워서 쿠퍼액은 지랄 발기도 안되더라 


그렇게 T팬티에서 부랄은 옆으로 삐져나와있고 아주매미는 여기가 대장에 좋은 혈자리라면서 꾸륵거리는 배 계속 눌러 제끼고 


시발드랑ㅇ


이딴게 스웨디시면 좆에 오나홀꼽고 롤챔스나 보는게 훨 나았다 


앞으로 스웨디시 천국? 이새끼들 다 알바새끼들이라고 생각해라 


그와중에 몸은 존나 가볍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