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에..


총라오가 잠깐 유행을 탔었음


그러다가 전부 다 폐업하고 다 사라짐...


가장 유명하던 바세이 (bar say) 가


무너 지면서 전부 다 멸망


수질도 완전 개판 오분전



다 폐업을 하는 과정에서 그나마 빠이깐야이가 버티는 상황이었음


빠이깐야이에서 아이돌 유명가수가 비키니 팬티입고 가슴까고 공연함 (2019년도)


그게 난리나면서 어그로 엄청나게 끌고 페북에 이슈되고, 뉴스에도 나옴


그래서 빠이깐야이가 풍기문란으로 경찰의 제재를 받고 영업정지 당해서 영업 잠깐 못했었음


오히려 집중 조명되면서 태국 일반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인기가 급상승해서 계속 버티던 상황에 코로나가 터짐...


유흥 관련 업소들이 전부 영업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몇몇 총라오들은 음식점인척 하며 영업을 했으며


갑자기 인기가 급상승하며 아직까지 버티게 되버림



뭐 코로나 풀리면 총라오는 개같이 멸망예정


듬방송에서 듬을 쏘던 사람들도 태국에 가보고 황당해서 실망을 할건 불보듯 뻔함


총라오 업종이란건 코로나 직전에 하향세라서 많은 업소들이 폐업을 하는 과정이었고


빠이깐야이의 극단 어그로로 총라오의 명맥을 이어가는 과정이었다는게 팩트



한줄요약 - 코로나가 총라오 수명 하드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