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입 많고, 태국 못가본 초짜도 많을거다
태국 가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다..
비행기를 타고 태국 푸켓을 간다
공항 도착후 택시를 타고 "빠통 방라로드" 말하면 된다
bangla road 로 가면
아래 입구 보인다
이곳에 방송에 나오던 유명한 NPC들이 몰려 있는곳이다
보고 싶은 NPC 를 골라서 가면된다
최대한 방라로드에서 가까운 호텔을 구하자, 그래야 데리고 가기 편하다
저녁에 가게가 문을 열면
마음에 드는 npc 에게 가서
가격 흥정을 하고 (숏,롱,원데이,1주일,한달 계약을 한다)
계약 마무리가 되면
호텔에 데리고 가서 뜨밤을 하면된다.
격리도 풀렸다.
다들 달리자
태국 가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다
가이드 없으면 못가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아무것도 아니다
존나 친절하노 ㅋㅋ
의외로 정말 몰라서 못가는 새끼들도 정말 많다... 그리고 가이드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애덜도 꽤 있음
참고로 비제이랑 구멍동서 되는 건 덤
40대 이하분들은 클럽가는걸 더 추천한다, 이쁜여자를 더 싸게 만나는거 가능하다
업소녀들도 안팔린 애덜이 대거 클럽으로 온다
형 고마워!!!
리치바년들 다 30대인데 그돈주고 먹을 이유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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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국+봉춤이면 리치바 보다는 뿜뿌이일 가능성이 높고 누군지는 모르겠다.뿜뿌이가서 찾아봐.
시파 고맙다 ㅋㅋㅋ 유툽 다시보기로 찾았는데 뿜뿌이 맞나보다 ..댓글에 서문탁 서문탁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빙빙 씨발..트젠하고 왜잭스를 하냐
수박이 비아 2차 안되는 걸로 알고있늠데여??
3천밧에 가능
물론 사람에 따라서 가격은 달라짐
연막 지리노 ㅋ
내 방라에서 살다시피하고 아고고하고 클럽 바 사장들하고 호형호제하며 지내지만 푸켓은 그냥 쉬러가는거다. 정실론 옆에 호텔 잡고 정실론지하에서 마사지받고 길건너 센텀지하가서 밥먹고 돌아다니다 밤에 친구가게 가서 맥주 두병마시다 보면 러시아나 호주여자애들 실실 미소날리다 친해지면 화이트 라는 클럽가서 .여긴백마들만 가는곳이다. 같이 놀아주다 적장히 이야기하고 호텔가서 맥주한잔더 하자면 아무말없이 웃으며 맥주사서 따라온다. 그대서 푸켓이 천국인거지 원숭이 장사하러가는곳아니다.
이새끼 주바리 잘터노
러샤 호주 애들 주무대가 어디고? 방라로드 기준 어디 정도고? 미리 감사
어차피 저분이 말하는 정실론,정실론지하,센텀지하, 화이트클럽 다 문 안열어요..다 망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