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방송 중 술값이 88,000바트가 나왔는데,
이걸보던 시청자가 나의 열흘치 여행경비네 라고 채팅을 하니
캡파 " 건전 여행자" 드립을 치더라... ㅎㅎㅎ (하루에 8,800바트인데 ???)
그 와중에 사리 분별안되는 쪽팔린 시청자는 "아니 그게 아니고. 중간 중간 쉬니까" 이 ㅈㄹ....
그러니, 캡파 曰 "아 중간 중간 쉬시면 그럴 수 있죠" 드립.
그런데, 동갤에서 여행비용 얘기하면 일일 만바트 드립을 농담처럼 얘기 했는데,
어떤 미친놈이 태국가서 총라고가서 대여섯년 옆에 끼고 그 년들에게 하나하나 이름 붙이고 돈 뿌리면서 노냐. 미쳤냐 ? 오히려 아고고만 가도 걔네들보다 더 괜찮은애들 많은데 ??
파타야 바닷가에서 짜, 샴페인하고 바닷가에서 공던지고 차고 천진난만하게(??)놀던 캡파.
10만원 후원에 큰절하던 캡파.
자기는 절대 전문 유튜버 아니라고 선을 긋고 10년차 교민에 낚시배 가지고 사업하고, 태국에서 푸잉하고 결혼해서 흥청망청 안하고 살고 있고,
푸차이 처럼 술집가서 돈 뿌릴바에야, 그 돈 하수구에 버리겠다던 캡파... 많이 컸다 ㅋㅋㅋ
유튜브에서 제정신이 아닌 시청자들하고 총라오에서 돈 버리고 놀다보니 정작 본인도 같이 제정신이 아니게 된듯 하다. 100듬 60만원을 대문에 붙여놓다니 ㅋㅋㅋㅋ. 너도 유튜브 보면서 60만원 후원하는 인간이 제정신이라고 생각 안할거 아니냐.. 너 계산 빨라서 알잖아..
이제 여행도 풀리는데 언제까지 저 앉은뱅이 듬 방송계속할수 있을까 ?
이제는 낚시배 선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 배 매각해서 계속 유튜버 하신다고?? 뭐 그러시던가..
아 그리고 한마디..
캡파야 니 방송 요새 재미 없어서 안본다. 예전에는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틀어 놓고는 했는데,
요새 시청자가 왜 없는줄 아냐 ?푸차이와 동일한 복붙방송 하는데 볼게 뭐 있냐...
채팅도 푸차이 방하고 분위기가 똑 같아....
이딸라인지 사딸라인지가 분위기 이상하게 몰아가고. 질질 동조하고..
캡엔터????
H2H 를 보면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고 엑시트 전략을 잘 짜야 할 것이다. 캡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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