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재미없는 잡담하다가
"공항에서의 먹는 마지막 한식"
릴리가 어설픈 한국어로 " 너무 아쉬워요 "
억지로 대화로 8분 짜내서
한편 겨우 만들었을거고
기내에서 잠자다가
영화보다가 바깥풍경 보면서
우와 우와 신기해 하는걸로
한편 나왔을거고
베트남 도착한지 모르고있는
남자친구 놀래켜 준다고
만나기전 시뮬레이션 하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다가
호텔앞에서 영상 딱 끊고
스카이 선글라스낀 아웃트로 화면 나오면서
한편 뽑았을거고
남자친구 만나서 행복해하는 릴리의 모습으로
또 분량 한개 뽑았을건데
예전 같았으면 4편 분량인데
이걸 1편으로 만든 코이를 보면
어마어마한 발전하고 있다는건 확실함
희망이 보인다 코이야
9개월동안 구독자 1만명 늘었다 어메이징 코이 유니버스..
세상을 뒤흔들 엄청난 축약편집이었네 장하다 코이야
몰카 기획력봐라 릴리남친 눈치 다깠다 코이는 성공할꺼라 속으로 두근거렸겠지ㅋ 딱 거기까지가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