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 푸켓오고 가라오케 유흥 2번했는데 다 적자 방송이었어. 마지막은 8000바트 이동비 팁포함 쓰고 15만원 도 안터짐.


방송내내 에피 이곤만 찾더라...ㅋㅋㅋ


그러더니 이새끼 갑자기 태새전환하고 네코하고만 방송하더라..


찐 사랑인척 씨발 가증스러운새끼...


오늘도 계산기 두들겨서  네코 놔두고 혼자만 올계획이엇는데


뜬금없이 네코가  쫓아와서 비행기값 내야하니 ..qr인증 + 차에서 말도안하고.짜증 ..찐텐오지게 부림..


종일 태국 월급드립 40만원만 치고...아이폰 지돈으로 사준것도 아니고 심지어 200받아서 35만원 지가 남겨먹어놓구선


아이폰 하고 태국 월급비교 졸라오지고..20일동안 같이 동거해서 에피한테 받아서 선물해준걸 고맙개 생각해야지...월급하고 비교질을 자꾸 왜해


그리고 오토바이 보증금까지 악착같이 받아내더라..지독한놈..


네코용돈 20일동안 2천바트주고 폭죽까지 400바트로 산건 기억도못함.



씨발..지가 네코이용해서 6000번거에대한 고마움이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