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 그만두기전 표정이랑 똑같네 걍 최소한의 사무적인 대응

코대표 한테 대하는거 보면 너무 티난다


몰카 서프라이즈 했을때 표정도 빡쳤는데 참는 표정이고


지나가는 말로 회사 금고에 돈이 하나도 없다고 뼈 때리는거 보면

코이가 회사 운영에 신경 너무 안써서 재정적으로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은듯


하늬, 종민, 혜윤은 한국 베트남 왔다갔다 하면서 리프레시 하는데

상훈님는 한국인 혼자 베트남에 덩그러니 남은거 자체로도 외로울텐데 코로나 때문에 락다운 걸려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미치지 않는게 이상하지


저정도면 거의 감옥 독방에 있던거나 마찬가지 아님?


신디랑 하 말하는거 들어보면 직원들하고도 업무적 얘기 빼고는 거의 안하는 듯

걍 멘탈 터져서 회사에 맘 떠난거지


하지만 맘 떠났어도 유일한 관리자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꾸역꾸역 남아 있었다고 생각함


상훈님는 그래도 초창기엔 스타트업 회사 비전보고 입사한거 같은데

스카이는 갑자기 한국가서 한국직원들 벙쪄서 그만두게 만들고

베트남 회사는 금고에 돈이 없어서 제대로 안 굴러가는데

대표라는 사람이 한국가서 하는거 보고 있으면 있던 애사심도 다 사라질듯


속으로 '베트남 회사나 좀 제대로 챙기지' 라는 생각 하지 않을까?


더구나 베트남 오자마자 하랑 또 엮어서 억지 우결 영상이나 뽑아내려고 하고


오늘 영상 표정보니깐 난 그냥 조회수 뽑아먹게 감정적 이용만 당하는 존재구나 라는걸 느낀듯


예전에 웃던 호탕한 웃음 다 사라짐


내가볼땐 상훈님 정도면 사회성도 좋고 영어 베트남어도 어느정도 되서 한국 가서 몬스타즈보다 훨씬 좋은 회사 충분히 구할 수 있음


솔직히 경력 단절되기전에 빨리 또피디처럼 커리어 인정받을 만한 회사로 옮기는게 훨씬 좋은 선택일 듯


아마 코대표 한국 다시 가기전에 퇴사 얘기하지 않을까 함


그리고 코이는 달랜다음에 조건 맞춰서 잡던가 아니면 그만두더라도 그걸로 또 영상 몇 개 뽑아 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