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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개인적으론 타인의 뒷담화도 까고 험담도 할수있다.
그런경험은 누구나 있을것이다

그런데 그걸 차곡차곡 녹음하고 모아뒀다가 상대방에게 제보해버림 ㅋ 완전 또라이지

오명규 원래 목적이 캡파를 이용해서 푸차이 죽이는거였는데 캡파가 그걸 잘 수행을 못해버리니까 킹콩까지 끌어들이고(2만밧사건). 그후 이렇다할 성과가 없으니 심심함을 느낀 오명규가 캡틴과 킹콩 싸움붙인사건이 어제사건이다.

킹콩아. 넌 혹성이한테 수없이 뒷통수 맞아서 면역력이 생겼겠지만 그래도 조심해라. 방송외적으로 너랑 통화및 카톡 전부 저장해놓고 푸차이한테 넘길 준비중이다.
왜냐구? 지금 푸차이가 널 좃나게 싫어하거든. 오명규는 그런걸 기가막히게 캐치하는 놈인건 니가 더 잘 알잖아. 싸움붙여서 한명 죽이기...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킹콩 죽이기지

예전 아프리카시절엔 닉네임 돈키와 일프로 섭외해서 킹콩 돌려까는걸로 하루하루 재미누렸던놈임.

그당시 혹성이(현 오명규). 일프로. 돈키. 지인이 단체톡방 만들어서 매일 킹콩 나락보내는 작전 구상함. 그리고 혹성이가 각자 역할정해줌. 제1의 목적은 킹콩 술 먹여서 가정파탄및 동네에서 망나니되게 만드는거 였지. 단체톡방 작전대로 거지였던 킹콩에게 돈 몇푼주고 술마시게하고 술취하면 그걸 놀리고 방송 캡쳐하고 매일 그짓을 함.
노모가 킹콩 술취해서 화내는 날에는 작전성공했다는듯 낄낄대면서 놀았던 놈들임

이사건은 지인이가 폭로하면서 세상밖으로 알려짐.

뒤통수치고 방송들어와서 사과하고 또 닉네임바꿔서 작전짜고 맨날반복하는놈. 어제 킹콩방송 들어와서 마치 지가 피해자맹키로 채팅치는거보니까 깜짝 놀랬다. 왜? 예전과 너무 똑같은 패턴이라서...

결론은 오명규는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