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쳐먹던 어쨋던 어그로끌고 방송시간 오래하니 결국엔


열혈한명 갈아치우고 풍으로 쳐맞네


게을러빠진 엄대지는 소통한답시고 풍안터진다고


징징거리다 초저녁부터 방종하드만 ㅋㅋ


가만히 있으면서 풍만터지길 바라는 엄대지는 뭐 느끼는게


없나? 방송이라도 길게해야 큰손이 지켜보다가 풍을 쏘던가


하지.엄씨는 마인드부터 글러쳐먹엇어


그러니 이젠 자기 따까리 출신인 박퍼니한테도 눈치나보는


신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