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귀국해서 그동안 모은돈 노모에게 다 드리고 한국에서 일자리잡고 일하면서 평범하게 살자.
딸셋 놔두고 이게 뭐하는거냐?
성인이 될때까지 엄마 아빠 밑에서 자라야하는 애들을 저렇게 나몰라라 노모에게 맡겨두고 지 사리사욕 채울라고 무작정 태국오는게 말이되냐?
나중에 애들 다크고 니나이 곧 60 70 오는데 그때도 태국에서 이러고 있을거냐?
나이먹고 애까지 났으면 철들때도 됐는데 아직도 저렇게 노모한테 속썩이고 말도 안듣고..쯧쯧 언제 철들래?
하루빨리 귀국해서 자리잡고 살자.
죄송하지만 가족 한테는 이분이 한국에 없는게 마음의 안정 일거에요. 애들도 성인 되면 자기 앞가림 다 할거구요, 이미 이분이 한국에서 한 행동들 떄문에 마음에 응어리 및 상처가 엄청 날거에요, 이분이 자상한 성격도 아니고 지금은 책임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태국에 있는게 한국 가족한테는 복 입니다.
ㅎㅎㅎ
거의 집에선 버린 자식이군요
잘 아시네 ㅋㅋㅋ집에 들어가면 애들 노모한테 술쳐먹고 욕하고 개지랄 한다
참고로 이분 알콜로 입원 하고 몰래 방송 키고 태국 부인 하고 방송 할떄 부터 보던 사람이라 잘 알아요
5 5 5. 가족곁을 떠나는게 한국에 남은가족들에겐 축복이군요
근데 딸들은 아빠 보고싶어한다는데 그것도 뻥인가요?
그것 까지는 잘모르겠는데 애들한테 술 사오게 하고 술 감춰두고 암튼 보는 내내 불편하고 지옥 이었어요. 알콜로 부모님이 강제 입원 시키는데 싸우고 소리 지르고 진짜 가족은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더라구요.... 진짜 애기들 부터 어머니 에휴 ~~ 차라리 그떄 방송을 안보신게 좋으신겁니다. 이분이 술만 안마시면 유쾌하기도 하고 그래도 정상인 느낌 인데, 술만 마시면 힘들어요 ㅠㅠ
애들한테 술 안팔텐데. 술을 사왔다는건 납득이 안되네요
게을러 터진놈이라 일은 절대 불가
휴... 그냥 태국에서 여자끼고 오빠소리듣고 핸썸소리들으면 기분좋아하고.. 이렇게 살아야겠군요
어차피 적당히 하다 쌥쌥이 밀어줄거야. 그래서 합방하고 일정마잔 커미션으로 먹음 윈윈인기라.
매일 푸잉데리고 밤새 맘껏 퍼마시고 이렇게 좋은데 돌아가겠나 아주 끝장날때까지 퍼마실거다
술콩 이 초심 ,,, 술 ,,, 온리 술 ,,, 죽어도 술 ,,, 마셔라 ,,, 더 죽도록 쳐 마셔라
저새끼 술쳐마시면 손꾸락 자른다며? ㅋㅋㅋ구라새끼 너같이 구라치는새끼는 디져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