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동양인(한국인) 보기 힘들고 한류 문화에 호의적인

우크라이나로 첫 여행가면서 얻어 걸리고 방송 잘 풀림 


이거 ㅇㅈ 


가만히 있어도 백마들이 들러붙고

인터뷰나 게스트 섭외도 손 쉽게 됐으니까


그럼 우크라이나 제외하고 여러 나라 돌아다니며

하루 평균 10시간씩 방송했던 패턴을 보자


1. 방송 켜서 1시간동안 죽치고 앉아서 노가리

2. 오늘은 무조건 미녀 섭외한다며 야킹 출격

3. 2시간 동안 산책하며 길거리만 쳐찍다가

4. 힘들고 배고프다며 한식당 가서 음식 평점 맥이며 혼밥

5. 밥도 먹었으니까 열심히 해보자고 야킹 재출격

6. 3시간 동안 산책만하다가 1~3명 인터뷰하는 척

7. 나라가 문제네, 날씨가 문제네, 사람이 없네 온갖 핑계 갖다붙이면서

8. 힘들고 배고프다며 한식당 가서 음식 평점 맥이며 혼밥

9. 클럽이나 펍 가서 클럽,펍 홍보 영상 찍다가

10, 호텔 와서 분위기 잡고 담배 뻑뻑 피면서 진줌마들한테 위로 받기


일주일에 1~2번 얻어 걸리면 게스트 방송 하는거고

나머지는 이거 무한 반복했다고 보면 됨


동남아 왔다고 크게 달라질거 같지?

클럽,펍에서 룸빵으로 장소 바뀐거 말고는 똑같음


지금 방송도 봐라 씨발 길거리에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인터뷰, 섭외 시도는 커녕 좆노잼 미션 쳐받고

존나 느끼한 웃음 지으며 하이 하이 이지랄하면서

산책 로드뷰 방송만 하고 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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