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즈 창립부터 지금까지 코이라는 사람을 보면 그냥 사람 관리를 못함

언행도 성급하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알탕형 식당 등)도 많이해서 주변인들도 코이라는 사람에 대해 신뢰도도 높지 않은 듯

지방대 출신이라 학벌에 자격지심도 많고 보기보다 자존감도 낮아서 맨날 베트남 애들한테 플렉스 하는걸로 자존감 채우고 문제 생기면 돈좀 쥐어 주면서해결하려 하고

'너 어짜피 돈 때문에 내 밑에서 일하는 거잖아'라는 마인드가 너무 보인달까?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사람관계가 오로지 물질적으로만 형성 될 수 있을까

그렇기에 돈도 좋지만 결국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얻지는 못하는 듯

그러니 퇴사한 직원들도 옆집형 채널만 나오지 코이한테 연락하거나 코이티비 채널 영상에 나오는 사람 아무도 없지

그리고 주변 인맥도 전부 코이가 철없이 행동해도 이해해 주고 코이가 선을 넘기 힘든 나이많은 형님뻘만 있고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따르는 동생들은 한번도 못본듯 코이보다 어리면 저 성격 버티긴 힘들거 같긴 하지만

그나마 준구가 믿음직한 오른팔 이었는데 이번 결혼식 불참으로 마음 많이 떠났을걸? 지금도 한국에 계속 있으면서 분명 이력서 쓰고 면접보러 다니고 있을지도 모르지 결혼까지 했으면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테니깐

진짜 준구 결혼식 안간건 충격이더만 피치못할 사정이 있던거도 아니고 고작 베트남에서 영상 1~2개 더 찍겠다고 자기 충신 결혼식 불참 뭐 축의금은 많이 줬을지 모르지만 위에도 말했듯이 인간관계가 돈이 전부가 아니지

저런거 하나하나 쌓이면서 주변사람 떠나는 거지

결론은 속 좁고 이기적이라 무슨 사업을 하던 성공하긴 힘들어 보임

왜냐 결국 사업은 여러 종류의 사람 상대하는 일이거든 그 기본을 잘 못하니 계속 실패 했던거고

솔직히 스카이가 사람 상대하는건 잘했음 그래서 대외적인 사람 상대는 스카이가 하고 촬영 편집만 코이가 전담했던 과거 시장바닥에서의 코이티비가 잘나갔던 이유기도 하고

하지만 이제 개국공신인 스카이마저 버렸으니 제대로 몰락 하는거지

본인도 그걸 아니깐 컨텐츠로 사람 계속 바꿔가면서 식당이건 뭐건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리봐도 지금은 인건비 운영비로 매달 적자 나는게 확실한데
과연 언제까지 이대로 버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