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뭔가 있어보일려고 애쓰는 부류.

 

- 만철이

솔직히 진행하는 재능이나 센스나 인지도나 만철이가 메이져인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음.

다시 말해 뭔가 있어보이려 안해도 메이져인것 실력 인정함.

하지만, 그게 아킬레스임.

난 메이져니 시청자 이정도 나와야되고 풍 이정도는 나와야 됌. 무조건!!!!! 이게 정해져있는 것 같음. 만족안되면 방종.

그게 반복되다보니 보는 시청자도 불편하고 다른 모든 장점들이 사라지고 껄끄러운 느낌만 남음.

그 부분을 조금 내려두고 시간을 가지고 하다보면 좋을날이 있을듯 함.


- 낙타

낙타를 정의해보면 뭔가 있어보이려하고 고급져 보이려하고 메이져인척 하려고 애쓰는 애?? 하지만 전혀 고급지거나 있어보이지 않는 애.

좆나 뭔 대단한것처럼 똥폼잡고 지 방애들이 으샤으샤하니 뭔 정우성급인줄알고 폼 잡는거는 그런갑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최고의 멘트는 GD 선배님~ 태양 선배님 등등 무슨 지가 연예인인마냥 선배님 붙히며 염병 할때 개 싼티스러움 ㅋㅋ


2. 엮겨운 부류


- 퍼창

갠적으로 자격없는 방송으로 먹고사는 애들에게서 가장 피해야되는게 엮겨움이라 생각함.

재미있다가도 재미없을수 있고 좋다가도 안좋을수 있고 큰손있다가 없을수 있고 없다가도 있을수 있는것.

하지만 엮겹다, 구역질 난다는 느낌이 들면 아예 그 방송 자체를 안보고 관심 자체가 없어져버림.

현재 엮겨움과 구역질 방송으로는 최강자.

큰손 관종 관음 몇몇때문에 목숨줄 연장하고 있지만 변덕스러운 관음새끼들 사라지면 장담한데 조두순2 시즌같은거 하지않는한 그냥 끝날듯.


- 가바퀴

원래 욕받이가 되야할텐데 퍼창의 독보적인 욕받이 무대로 가장 혜택을 받는 종자.

맨 처음이나 얼마 안본이들은 높은 텐션과 철판 들이댐에 재미와 재능이 있다고 생각함. 나도 그랫음.

그런데 좀 지나보면 알거라 생각함.

현재 뭔가 있어보이려는 부류쪽으로 넘어가려고 해외여행방송 지원받고 하는거 같은데..

아마 나락가서 여름에 해운대쪽 가서 또 지랄발광하는 모습을 보일꺼라 예상.


- 성괴우쿤

이 새끼는 진짜 성형 전 모습을 보면 수많은 설명이나 사건사고 안해도 알것임.

얼굴이 어쩌면 그리도 싼티에 엮겹게 생긴건지...

진짜 이새끼는 현대의학에 매년마다 큰절 올리며 모셔야함.

거의 이 새끼도 포주 방송 포맷이라 아예 안봄.


- 싸이퍼

하~ 이 새끼는 나열하기가 싫음. 그리고 예전 갓성은 삭돼지 있었던 크루에서부터 몇번 볼때

아 ~ 저 새끼는 그냥 아니구나 느껴서 뒤로 방송을 본적이 없음.


3. 의외의 역전의 용사 및 기타 부류


- 삭돼지

이 새끼 또한 예전 갓성은 싸이퍼 크루에서 같이 있었을때 봤는데..

다른 나대는애들 앞에 세워놓고 뒤에서 실속 챙기는 부류

누가 머라하거나 자신이 잘못한게 있거나 말한거 안지킨게 있으면

벌써부터 준비모드 들어가서 눈 꿈뻑꿈뻑 어리버리한척하고 그냥 계속 있음

그 모드로 하고 있으면 알아서 시발하던지 지쳐서 그냥 나가떨어지는것을 알고 있어서 거의 써먹음.

현실서 보면 가만히 있음서 뒤에서 챙겨먹을것 다 챙겨먹으며 좋은소리 듣는 부류임.

이 새끼 방송도 싸이퍼처럼 그냥 안봄.


- 삼용이, 몽우리

얘들은 그냥 박수치겠음. 그 면상에 선전하는 삼용이. 그 면상에 협찬인지 뭔지 항상 어느정도 괜찮은 여자를 끼고있는 몽우리

방송을 어쩌다 한두번 본거라 잘 모름.

소식은 거의 동갤로 듣고 하는것임.


그 외 푸차이? 킹콩? 만득이? 또 누구 있냐? 

암튼 청량리 588처럼 여자들 나열하고 포주처럼 삥뜯는 방송은 안봄. 시간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