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방송을 본것은 아니고


오늘 동겔에 올라온것 봤음.


채팅이 없어 자세한것은 모르겠고


혜원이가 방송 카메라를 보면서 립스틱을 고치는것을


스패너가 지적하니


푸차이가 그말 듣고 헤원이게게 하지 말라고 하니


헤원이가 울고 불고 하고 푸차이가 차라리 혜원이게게 하지 말라고 하지나 말지 우는 혜원이 보고 열받아 스패너와 옥신각신 한것 같음.ㅋㅋㅋ


혜원이, 스패너, 푸차이 셋중에서 누가 잘못했을까?


또 푸차이가 잘못했음. 못배워서 무식한게 죄임.


한국문화에는 화장을 어려운 사람앞에서는 고치지 않음.


배운애들은 식사를 부부동반으로 같이 하면 부인들이 남편들 앞에서 식사후 립스틱같은 화장을 고치지 않음.


푸차이는 무식한 애라 그걸 몰라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것이고 스패너는 푸차이보다는 배운애라 지적한것임.


헌데, 스패너도 혜원이에게 뭐라고 하면 안됨. 혜원이는 한국여성이 아니라 태국여성임. 모르는게 당연함.


한국문화를 모른는 혜원이와 무식해서 모르는 푸차이 한국문화를 알고 지적한 스패너의 문제임.


이와 마찬가지로 태국문화도 마찬가지임.


혜원이가 태국인들 앞에서 푸차이 머리 툭툭 치는것


한국시청자들은 그냥 그런가 부다 함.


태국인들은 어떻게 느낄까? 똑같이 느낄까?


전혀 다름.


내 남자친구 푸차이는 완전 호구 새끼라고 피데오는 물론이고 출연 푸잉들, 마마상, 웨이터, 가드에게 까지 광고 때리는것임.


저런것 보면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가 있는 총라오 사장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술집가드들 에게도 우습게 보임. 개병신으로 보는것임.ㅋㅋㅋ


이것을 한국시청자들이 태국인처럼 느끼지 못하는것은 당연함.


헌데, 태국 이민온 푸차이가 못느끼는것은. 푸차이가 무식해서 그런것임.


남에 나라 가서 사는것 배운놈이나 못배운놈이나 똑같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음.


배운것 어디 가지 않고 못배운것 어디 가지 않음.


현지언어 습득이나 현지문화 습득 등 현지화가 배운애들이 훨씬 빠름.


그래서 사람은 배워햐 하는거다.


푸차이 너는 못배워 무식한게 죄다.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