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자꾸 외국남자랑 결혼해서 신분상승 성공한 친구들이랑 무슨 경쟁하듯


걔네들 하는거 다하고 싶어 하니 ,,,


차도 친구따라 빨간거 타고 싶어했고


50만짜리 개사자고 보챌때도 분명 친구들 페북보고 경쟁심리생겨서 사자고했을듯


그리고 만쥬가게 열때도 나레이션으로 그러더만 친구들 가게 하는거 보고 자기도 하고 싶었나 보다하고 ㅋ


이번에 보라카이 갈때도 친구들이 가는거 보고 가고싶어서 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