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이 너무 작은 사람인데 인기를 얻어버려서


얻어 걸린 성공에 연예인인 양 굿즈에 팬사이트까지 만들더니...


구독자 수에 맞는 퀄리티와 기획의 컨텐츠를 만들어야 되는데...


전문요리사도 없이 파인다이닝이니 뭐니 산으로 가더니...


이해 못할 행동을 수 개월 동안 계속하는데 옆에 조언해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나 본 데


그게 무엇보다 제일 안타깝다. 


이런 글 읽고 극단적인 생각하지 말고 잘 이겨내서 다른 일로 재기하는 모습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