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화재 나서 구독자들이 후원해준돈으로 1년치 월세 내줌 1년간 월급으로 월세 나갈돈 아꼈으 1년동안 차근 차근 집 지으라고 1년동안 정화조 말고 해논게 없음 오갈데 없는데 어떻게 살거냐니까 매달 25만원을 빌려서 살생각 하고 있었다는게 골때림 누가 빌려줘? 당연히 초이사장이 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안빌려줄것 같으니까 정화조밖에 없는 땅에 천막치고 살겠다네~결국 초이사장 자기건물 세 내놓을려고 한집 무료로 또 1년 살게 해주겠다 그동안 집 지으라고 또 기회를 줌~호구짓 하고 다미안 버릇 나빠지고 이미 눈빛이 1년전 눈빛이 아님 조금만 불쌍한척하면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며 대책없음 보면서 짜증 확 올라옴 그때 후원한사람들도 이모습볼려고 후원한게 아닐텐데 거지근성만 심어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