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화재 나서 구독자들이 후원해준돈으로 1년치 월세 내줌 1년간 월급으로 월세 나갈돈 아꼈으 1년동안 차근 차근 집 지으라고 1년동안 정화조 말고 해논게 없음 오갈데 없는데 어떻게 살거냐니까 매달 25만원을 빌려서 살생각 하고 있었다는게 골때림 누가 빌려줘? 당연히 초이사장이 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안빌려줄것 같으니까 정화조밖에 없는 땅에 천막치고 살겠다네~결국 초이사장 자기건물 세 내놓을려고 한집 무료로 또 1년 살게 해주겠다 그동안 집 지으라고 또 기회를 줌~호구짓 하고 다미안 버릇 나빠지고 이미 눈빛이 1년전 눈빛이 아님 조금만 불쌍한척하면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며 대책없음 보면서 짜증 확 올라옴 그때 후원한사람들도 이모습볼려고 후원한게 아닐텐데 거지근성만 심어준것 같음
너 후원했어?
나 만원 함 ㅋ
구독자들이 후원해준걸...왜 ㅊㅇ 는 자기가 1년 을 이러라고 도와준게 아닌데 하면서 자기가 도와준듯 말을 하네....그리고 1년 되어가니 다시 후원 구걸할라고 찍어 올렸는데 반응들이 죄다 머라하니 굳이 댓글에 주저리 주저리 안타까운 직원인양.....생각한대로 분위기가 돌아가지않으니 당황했나...직원팔이 후원구걸 점 그만점 하자
초이야 ~ 너 변했어. 나 구취했다. 회사운영 마인드 좋고 밑바닥에서 끌어올린 근성도 좋아서 구독 및 응원 했었는데, 요즘 도네이션의 노예 아바타가 되어 있네, 빈곤 쭈쭈바나 시전하고 있고.. 역시나 근본이 중요하긴 한가봐.
ㅇㅈ하는 부분 회사운영 브이로그에서 그냥 직원들 후원해주는 도네이션 브이로그 되버림 그렇게 영상 찍으면 나중에 라이브하면서 후원이 더 터지는거 같음 직원들 불쌍하니까 도와주라고 옛날에는 진짜 좌충우돌 사업가 브이로그 였다면 지금은,,, 후
그럼 초이사장 말 안믿는다 치자 다미안네 1년동안 집 안짓고 뭐했을까? 그전 집 불타기전에도 조금씩이라도 모으고는 살았드만 화재때 돈도 다 타버렸다고 그런데 1년동안 월세도 안나가는데 어떻게 돈관리 했길래 다른 옆집들은 다 지어 올라가고 있더만 다미안 집은? 왜 그모양일까? 어디로든 이사갈 준비도 안되있더만 와이프는 임신중 진짜 다미안 얘기를 들어
손절하기 전에 본 기억이 있음. 당시에도 저런 식의 결말이 어느 정도 보였음. 그리고 필리핀 것들이 저렇게 나오는 것은 그렇게 특이한 케이스가 아님. 필리핀 것들이 볼 때 누가 되었든 돈이 나올 구멍이 조금이라도 보인다??? 대다수는 저런 식으로 흘러감. 필리핀 것들이 좀 심한 편이고, 그 다음이 베트남 정도가 되려나...어쨌든 동남아 모든 나라에서 저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은 매우 흔함.
그래서 나는 동남아의 한국 유투버들 중에서 후원을 내세우고 라방을 자주 하는 유투버들은 전부 손절을 했음. 저 사장의 친구 비슷하게 보이고, 유툽 내용도 비슷한 다른 한국 남자 하나가 저 동네에 있는데 그 채널도 같은 이유로 일찌감치 손절을 했음.
근데 필리핀 세부에서 그 월급 받아서 1년안에 집을 어떻게 짓나 대출도 있나 보던데
후원자들이 도와준거라면 초이가 어느정도 책임을 지고 한번씩 다미안집 체크만 했어도 이지경 아니었지. 초이사장이 책임이 크지. 1년만 도와주면 다미안이 일어설수있을꺼라고 구독자들한테 말했던데 자기돈 아니라고 저렇게 행동하는거 비호감임. 언젠가부터 초이도 비호감되었음.
난 이제와서 실망이라 하는게 좀 그렇더라 자기가 중간에서 후원금받았으면 중간중간 집 짓는거 체크라도 했어어야 한다고 본다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인드는 필리핀 사람들한테 안통하는거 알면서
저럴줄 알면서도 놔둔거라 생각됨. 어차피 구독자들한테 이사실 알리고 또 후원 받을려고 했겠지. 내돈 아니고 후원자 돈이고 그리고 다미안집 후원 해달라고하면서 후원금 들어오면 일부만 다미안주고 본인이 먹을 생각 이었겠지.
생각해보면 다미안이나 직원들 돕는거 결국 초이사장 돕는거지. 동남아 유투버들 왜 하나같이 별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