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손절쳤을때 욕 개먹게 만들고 


베블린 집 짖는거 다른데 돈썻다고 욕먹게 만들고 


알제이 엄마 욕먹게 만들고 


성성모 성희롱 했다고 욕먹게 만들더니 지금은 그분이라 하고 ㅋㅋㅋㅋㅋ


(식당직원 자기 고소했다고 욕먹게만들고 


고소한직원이 김치 달라고 왔다고 욕먹게 만들고 


둘째 애기때 가정부 남친이 칼가지고 왔다 욕먹게 만들고)이건 김마담 아가리로만 떠든거 사실인지는 모름 


주위사람 욕먹게 만들고 자신은 착한사람 프레임 씌우고 피해 당한척 하는거 너무 재수없어 


주위사람 욕먹게 해서 자신은 착한사람 이라 포장하고 위로 받는거 이제 눈에 훤히 보인다 


이번에도 커뮤에 알제이 엄마 욕먹기 딱좋게 써놓고 위로 받으면서 희열을 느끼나봐 


커뮤에 쓸꺼면 있던일 다적던가 욕먹기 딱 좋을정도만 쓰는거 봐


기분 나쁘고 재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