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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입에서 파생된 이야기를 부정함은 물론, 증거가 될 영상들과 댓글은 다 내린 상태임.



ex)후원 대상이었던 필리핀 소녀 게일의 엄마를 욕되게 말하면서, 보고 자란 게 그런거니 분명 게일도 커서 남한테 바가지 씌울 거라며 악담을 시전함.

-> 그 영상을 내린 것도 웃긴데, 본인 말이 자기는 그 아이에 대한 욕을 한적이 없다고 함.

-> 게일 외 김마담의 후원 타겟이었던 알제이에게도 같은 패턴을 시전. 3-4억썰, 갱스터썰, 임신썰 등을 본인 입으로 흘리며 손절하기 시작함. 웃긴 건 그 모든 루머 시작은 ㅁㄷ의 입이었는데, 본인은 그 루머의 시작은 안티채널과 동남아 갤러리라며 구독자들의 눈과 귀를 차단.

*옳은 지적을 하는 구독자는 무조건 차단, 본인을 찬양하는 댓글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평화로운 채널 분위기 연출.

*후원금 사용 출처도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후원대상과 손절하는 타이밍이 오면 남은 후원금은 어딜 간건지 증발해버림. 상세 내역을 원하는 구독자들을 비난하며, 본인이 잘 사는 게 배아파서 저러는 거라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정보에 취약한 나이 많은 구독자들을 현혹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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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영상에 등장했던 필리피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나싶다가도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그들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한국말로 흉을 봄.

-> 베블린이 바로 눈앞에 있음에도 영어를 할 줄 아는 거 말곤 필리피나 들에게선 장점은 찾을 수 없다며 비웃음. 그밖에도 못배워서 그렇다느니~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느니~ 필리핀 여자들은 랜덤채팅을 통해 외국남자 등쳐먹고 산다는둥~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으로 별소리를 다함.
*웃긴 게 맞장구를 치는 구독자가 있으면 친구들이 상처 받을 수 있으니 그들을 향한 비난을 자제하라고 함;  빈민가 친구들 무시할땐 언제고, 번역이 가능한 댓글 때문에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긴 싫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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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사랑이의 주둥이를 노끈으로 묶은 채 강제 교배하는 영상을 아무렇지 않게 올려놓고 컨텐츠로 소비함.  

-> 이 밖에도 눈먼 고양이를 죽을 때까지 비오는 거리에 방치해놓곤 어쩔 수 없이 죽은거라며 그마저도 컨텐츠로 소비. 당시에도 구독자들이 지적을 하자 이를 깔끔하게 차단시키며 난 나 하고싶은대로 한다는 개썅 마이웨이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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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로맨스 스캠 의혹이 있을 당시 당사자였던 늙은이를 변태영감으로 몰아가며 고소드립을 시전했으나,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이상한 궤변을 늘어놨음. (돈도 다 갚았다고 했으나 상대방은 금전적인 거래는 애교로 퉁치는 걸로 마무리 됐다고 함.)

-> 혼술이 좋다는 둥.. 가끔 외롭다는둥 이상한 소릴 시전하며, 본인 다리를 노출 시키는 영상을 자주 찍었는데 그건 누구를 겨냥한 영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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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여지껏 혼자서 아이 둘을 키우는 씩씩한 싱글맘 코스프레하더니, 코난틱한 구독자들로 인해 전부 탈로남. 남사친이 남편이 되는 기이한 장면을 보여줌은 물론,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 딸까지 등장. 심지어 이 딸은 출생신고도 되지 않아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사람이었음.
*동갤 아녔음 유나는 아직도 세상에 없는 아이가 될 뻔 했다는..


-> 검진을 위해 필리핀을 떠나 잠시 한국에 머물렀던 적이 있음. (이 영상도 역시 삭제된 상태)  본인 말이 만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면 모든걸 정리하고 아들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도 있었는데, 병원에서 가벼운 위염증상이라니 다행이라고 말함. *아니 그럼 동거남은 물론 출생신고도 않은 딸까지 버릴 생각이었음? 코피노가 안타깝다던 사람은 어디에..?

->로맨스 스캠 의혹을 시작으로 화수분같이 터져나오는 논란들에 (불법 사업, 싱글맘 흉내로 늙은이들에게 뜯은 돈, 동물학대, 위장이혼, 불륜, 코피노 자식, 후원금 횡령 등등) 대해 비난의 대상이 본인이라는 게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모든 것은 본인을 향한 부러움으로 시기, 질투라며 이상한 소릴 시전. 본인은 곧죽어도 떳떳하며 후원금을 횡령한적이 없다고 함.

*돈없다는 소릴 입에 달고 살면서 (구독자에게 돈까지 빌려 생활함) 갑자기 무슨 돈이 생겨 외제차를 사셨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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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계정 생성으로 구독자수를 방어 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여러가지의 일들로 이미 구독자들의 신뢰를 잃은지 오래임. 채널명까지 바꿔가며 기를 쓰지만, 그렇게 아등바등 버텨서 뭐하겠음? 사람은 마음 편히 사는 게 최고임. 거짓말 좀 그만하고 땀흘려 일하고 사람답게 살아라.


또 본인 흉보는 글이라고 속에서 천불이 끓어올라서 틀딱이니 뭐니 비아냥거리며 댓글이라도 달게?

ㅁㄷ은 인간답게 살아라는 말이 그렇게 어렵니?
그럼 금수랑 다른 게 뭐니 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