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처음에 목소리만 듣고 와 못된 여잘거 같다 생각했는데
알제이 도와주는 영상 보고 아 나의 편협한 고정관념 이었구나 하고
반성 했었다.
근데 영상 몇 편 보고 있으니 뭔가 이상하게 불쾌한 감정이
솟구치더라고... 분명 선행 영상인데 왜 이렇게 불편하고
기분이 나쁠까 의아 했었는데
편협한 고정관념이 아니었던거였음
난 솔직히 처음에 목소리만 듣고 와 못된 여잘거 같다 생각했는데
알제이 도와주는 영상 보고 아 나의 편협한 고정관념 이었구나 하고
반성 했었다.
근데 영상 몇 편 보고 있으니 뭔가 이상하게 불쾌한 감정이
솟구치더라고... 분명 선행 영상인데 왜 이렇게 불편하고
기분이 나쁠까 의아 했었는데
편협한 고정관념이 아니었던거였음
나랑 똑같. 목소리 억양 말하는 내용 못되고 교양 없어서 볼륨 최대한 낮춰서 알제이 영상 봄
할매인줄 알았는데 젊은여자라 놀람 근데 심뽀가 마귀할멈이었음
보정안한 사진보니 마귀할망 저리가라던데 심지어 5년 10년전 사진이라던데
생긴 꼬라지 봐라 인상은 과학이다
목소리는 그냥 먼가 불편하다 정도 였는데 얼굴 나오는 영상보고 숨이 턱막히고 답답했음 못생기고 이쁘고를 떠나 인상이랑 눈빛이 너무 나빠 기분이 계속 안좋았음 나야말로 선입견인가하고 주춤했는데 역시 관상은 과학 내가 관상을 잘보는거라 이제 확신 ㄱㅁㄷ 얼굴봤을때 구린 기분이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 봤을때랑 같았음
내가 느낀거랑 거의 비슷하네 난 극초창기 구독자였는데 걍 빔민가 애기 매일 재밌게 보다가 얼굴 나오는거 보고 섬뜩함을 느끼고 게일 그리고 두강아지 학대에 영상 띄엄띄엄 보기 시작해는데 고암이영상 이후로는 완전 손절하게 되드라
그러다가 뉴스에 ㅇㅈㅇ영상 뜬거보고 영상 봤더니 역시나 코피노인지 전혀 증명도 안되는 아이 이용해서 돈 뜯어먹을려는게 너무 노골적이라 역시는 역시구나 싶었지 그리고 그 이후 횡령, 로맨스스캠, 숨겨둔 남편, 방치한 딸, 전남편 삥뜯기 등등 처음 얼굴봤을때 느꼈던 섬뜩함과 매칭되는 끔찍한 인성에 새삼 관상이 은근 과학이구나 싶었음
그 싸가지없고 신경질적인 말투로 앞에 있는사람 못알아 듣는다고 한국말로 까내리고 할때 진짜 내가 다 부끄러워질때가 많아지면서 이렇게 안티가 된거지.
외모는 나중에 알았고 사람 대하는 태도가 넘 또라이라 못봐주겠던데
나두 그 히스테릭하고 담배씹는듯한 목소리가 아주 역겨웠어. 컹컹하는 추임새두 마치 재떨이를 입에 물고 말하는듯한.
ㄱㅁㅇ
편견,선입견,고정관념이 꼭 나쁜것만은아니다 때로는 그게 너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주기도하고.. 애초에 편견이 안생기게 노력을 해야지 편견만 갖지말라고 ㅈㄹ들하는거보면 ㅂㅅ같은 예를들면 미국의 흑인년놈들
마담~마담~그러니 남자 구독자는 술집마담도 유튜브하는지 알고 구독하고 ㅋㅋ알제이 만나 여성 구독자 늘고 ~필핀 거지년들한테 돈 뿌리는 미친놈들이며 하아아~ 살아볼만한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