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갔다 오면 다 해결되는 건 둘째 치고 메이저 유튭회사 들어가서


배 아파 하는 인간들 죽어봐라 하던데


어찌 된 거냐?? 아는 사람있냐??


검버섯인지...점인지 빼고 온 거 말고 뭐 하나 이렇고 저렇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정말 국세청에 털린거냐...아니면 호구 중 한 명이 열 받아


계좌 찌른거냐. 기획사는 들어가서 이제 계좌는 해결 된거냐??


하두 푸대갈 말만 하면 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