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간 것도 아니고 한 달
넘게 준비했으면서 자기가 가려는 곳이
어디 있는지, 사원에 가려면 반반지는 안
되는지 이런 것도 전혀 인지 못함
서치 한 두 시간만 하면 다 나오는 건데. 심지어는 파타야는 숙소 예약도 안 해서 매춘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자들끼리 잠
방콕이나 파타야에 널린 게 맛집들인데
길거리 음식만 먹고 드물게 가는 식당은
다 자기가 먹고 싶은 한식
또 라오스는 기차 열시간이나 타고 왜
간 거임? 북한식당, 블루라군이 다였잖아
그러면서 가는 곳마다 돈타령 바가지
팁팁거리고 진짜 저런 저질에 궁상
여행콘텐츠 찍는 여성유튜버 처음 봄
그런 면에서 진짜 독보적이다
유흥원탑 ㄱㅁㄷ
거짓말이 일상
진리의성전에서 안전모쓰고 밖에서 하늘보며 툴툴거리는거 진짜 레전드더라 누가 밖에서 쓰라고 안전모를 줬겠노 진리의성전내부 아직도 공사중이니까 성전관리자가 안전지침상 쓰라고준거지 여행개초보인년이 성깔만 드러워서는 아무데서나 불평불만 ㅋㅋ
대가리가 좋아야 준비를 하지
태국,라오스 남자와 즐기러간게 주목적
뒤에서 돈쓰고 유흥즐기지언정 카메라 켤때는 돈없는 죽는 소리해야 슈땡 보내줄거라고 생각함
말이해외여행 이지 해외 거지동냥 수준 영화 신세계 연변거지를 암컷으로 바꿔놓은 대칼코마니 ㅋㅋㅋㅋㅋ
성매매 현장을 조회수뽑아 돈벌라고 영상에 쳐 올리고 지 새끼들이 지 채널 안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