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이브 내용을 보면 발리보이가 구독자를 얼마나 호구로 보고 속이는지 알 수 있었음

라이브 목적이 뭘까 신디 300만원 넘게 사기당했으니 도와달라는걸까?

그것치곤 자기는 파당에 남아서 소피랑 영상이나 찍고 싶어하잖슴

그럼 라이브 목적은 신디가 300만원 간땡이 부어서 병신같이 사기당했습니다.

신디 얘 존나 병신인데 이젠 버려도 상관없죠? 난 이제 파당에서 소피랑 후원용 로맨스물 찍을건데 이해좀 해주쇼

아 그리고 신디 도와주려면 저한테 후원해주시죠. 저도 돈 없어여 ㅠ 이거 아님?

변호사가 문제 해결하게 도와주려니까 꽁무니 빼던데 결국 사기 아님?

그렇게 신디 도와주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 도와주지 굳이 라이브 켜서 진짜 도와준다는 사람 나타나니까 뭐가 무서워서 도망감

발리보이야 너도 라이브 켜서 구독자들이 신디 욕하고 돈도 후원해줘서 구렁이 담넘듯 관계 끝내려고 했는데 놀랐냐?

일부 시청자들도 눈치챘잖아 발리보이 구라치는거 

그러니까 바로 손절치지

얼마나 발리보이가 속으로 구독자를 병신으로 봤으면 조금만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걸 핑계라고 대고 라이브 켜겠음

병신 구독자들아 니들도 정신 좀 차려라

남의 집 가서 얹혀 살겠다고 하는게 신선하냐? 여자만 바꾸고 하는 짓은 비슷한데 그게 신선하냐?

신디 욕받이 병신만들고 지혼자 튀겠다는거 아니야

나중에 또 꼴리는 여자 하나 나타나면 같이 있는 여자 병신만들고 갈아타겠네

진짜 저게 사람새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