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가 가끔 부모랑 동생이랑 영상통화하는거면 버린 자식도 아닌데

왜 안말림? 왜 새로운 여자 나오면 자꾸 영통으로 안심시키는 역할을 함?

아무리 돈 잘번다지만 자식이 사람들 기만하고 상처주면서 더럽게 돈 벌고 있는데

제지해야 하는거 아닌가? 왜 말리기는 커녕 동참해서 피해자를 늘리는걸까

설마 발리가 번 돈으로 빨대 꼽은 건 아니겠지

그리고 가족들은 발리와 미혼모 사건을 알고 있나 모르겠네

알고 있는데도 저러는거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