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패밀리 브이로그로 절대 성공을 할 수가 없음.

1. 맨 처음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성적인 컨텐츠, 방석집
길거리 13세 매춘부 인터뷰 이런 마이너한 틈새시장 노려서
변태 할아버지 후원자들한테 후원금을 달달하게 빼먹은거 이게 가장
잘 맞았지.

2.
이후 남들 하는 빈민 후원 마더 테레사 컨셉으로 우연히 ㅇㅈㅇ라는
인물로 인해 대박났지만
역시 보통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 후원금 착복하면서
1에서 생긴 로맨스 스캠 등의 문제까지 밝혀지고
사생활 사생아 문제 다 터짐

3. 채널명을 바꾸고 과거 변태스럽던 영상을 내리고
동거남과 사생아를 이용하여 중산층 행복한 한필 가정 코스프레를 하지만
가치관이 남 달라서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부분과
구독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순조롭게 폭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