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에 한 가지라도 소위 정상성에서 벗어나면 상처받기 쉬운데 이혼가정 /낙후 국가 이민/ 그와중에 인종이 다른 계부와 이복여동생 학교는 중국인 학교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현지어 4중 언어환경에 노출되었는데 잘 하는 게 한 개도 없음 생각만 해도 아찔함 저런 상황에 놓인 아이들 보고 행복하니 복받았니 지껄이는 구독자가 정상적인 어른임?
게다가. 먹는거 입는거 부실함 안경도 1년 넘게 씀 친아빠가 돈주면 뭐하냐 먹는거 눈치주고 가르치는거 없고 애미는 지 먹고픈거 다 먹고ㅜ
맞아 이런 아이들 상황 뻔히 지켜보면서 마담이 잘 한다 아이들 행복하다 댓글 다는 사람들 제 정신임?
맥주는 궤짝으로 사놓고 쳐마시면서 ㅉㅉ
애들 안경은 6개월에 한번씩 바꿔야지 안 그러면 눈 나빠짐
성장기 아동들은 시력이 급속도로 떨어져서 삼사개월 만에 바꾸기도 함
안불쌍한데 ㅋ그여자 자식
그 아이들의 인생이고 엄마와 새아빠가 알아서 하겠지. 그리고 한국에 친부도 있는데 타인들이 뭐라고 할 일은 아니다 싶음.(작년에 하다못해 여기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 여자를 비판하거나 비방하는 목적이 아니라, 그 아이들을 위해서 조언과 좋은 말을 많이 했었음.)
아들이 짜장면좀 많이먹었다고 처먹는다고 표현을하면서 본아 음식에 민감하다는 그마담 아 진짜 이건아니지
분에 못이겨 씩씩 거리며 막말하는거 개웃김
엄마 음식이 민감한거 알면서. 이 ㅈㄹ 지는 자식새끼 맘 헤아리나
에혀
조국 딸이나 견미리 딸처럼 부모와 경제 공동체로 이익을 공유하는 사이라면 욕먹어야한다고 생각함.
쪽바리 신발을 핥아주는 굥과 굥 마누라, 굥 장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안농운과 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꽉 50억 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같이 쑈한거 맞잖아?? 그 이상하게 생긴 막내 장난감도 지 애미랑 같이 치움서 촬영했을거 같은데???
모성애가 없으니 지 자식 보육원에 보냈지 개새끼 보다도 못 한 애미다
모성애, 부성애 특히 모성애가 출산을 한 여성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냐 아니냐에 대한 논쟁과 실험들이 많지.
모성애가 없어도 본인이 낳았으면 최소한의 책임감은 가져야지
저런 여자가 누굴 돕는다고 ㅋㅋㅋ
아들들 영어랑 한국어 둘 다 잘하던데??
너 가방끈 짧지? 그게 못하는 영어다 한국초딩도 쟤들보다 잘함 첫째는 한국어 어느 정도 된 상태에 갔으니 대화가 되는거고 둘째는 말도 잘 안 되잖아
???????????
나 ㄱㅁㄷ 애들팬인데, 애들 어휘력 poor야..특히 둘째는 그나이면 현지어로 아떼랑 대화해야해..태어나자마자 갔으니..첫째도 마찬가지..한국어구사능력..많이 푸어하고...영어는..이미 마스터해서...필핀학교 1등은 해야햐...
이 년은 두 아들 생각해주는게 1도 없음 오로지 남자,돈,유흥 이런 년이 우리엄마 아니라 너무 다행 애들이 알마나 상처받는지도 헤아릴 줄 모르는 더러운 년
22222 싸나울 보면 볼수록 우리 엄마가 저런 년 아니라서 감사하고 내가 저런 지저분한 인생 안살아서 감사하다 진심으로 많은 것이 감사하다
둘째는 완전 애기때 가서 영어랑 현지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게 맞지.한국말은 엄마나 삼촌가족들이랑 가끔 했을테니까. 그런데 그렇지가 않자나? 알아듣기는 다 하는데 입이 안떨어지는 초보영어하는사람저럼 둘째는 느려~~~문제가 있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