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원 구독자랑 싸움났다고 해서 보니까 완전 본색을 드러냈네...


구독자한테 '그래서 어쩌라고?' 댓글단 거 보니까 여태까지 어떻게 숨겼나 싶다...


얼마 전에 갑자기 미스터원 채널에 'help' 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 켜지더니


몇 분 동안 페이 우는 소리만 들리더니 라이브 꺼졌다고 글 올라왔었고


댓글에 미스터원 술만 먹으면 페이 두들겨 팬다는 소문 있다고 달렸었는데...


첨에 그 댓글 봤을 땐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지 했었는데


지금 미스터원 채널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뭐 충분히 그럴 수도 있는 인간이구나 싶다...


제 2의 행복마을 찾는다고 염병 떨 때부터 채널 맛 갈꺼 같았는데 어김없네...


후원하는 틀딱호구들도 빈민가 10대들한테 갤럭시 폴드 사주고 하는 거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드나?


솔직히 한국에서 대학까지 나왔다는 새끼가 30대 초반부터 필리핀까지 가서 구걸 시작하면 정상이 아닌거지


암튼 이번 사태는 충분히 예상 가능했고 오히려 몇 달 늦은 느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