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칸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냐면
지가 저지른 일을 뭔지 전혀 모르고 죄의식도 없다는 거다
이러다 언젠가는 피해받을 사람이 조만간 나올꺼다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전혀 죄의식을 못 느낀다는 건 범죄자 보다 더 무섭다
범죄자는 그래도 대부분 자신의 죄을 알고 있거든...
서칸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냐면
지가 저지른 일을 뭔지 전혀 모르고 죄의식도 없다는 거다
이러다 언젠가는 피해받을 사람이 조만간 나올꺼다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전혀 죄의식을 못 느낀다는 건 범죄자 보다 더 무섭다
범죄자는 그래도 대부분 자신의 죄을 알고 있거든...
송영길이 같은 놈이네
길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현지인을 내세워 가이드를 시킴. 그 가이드의 집을 방문해도 되겠냐고? 된다고 해서 집 방문! 가이드는 23세, 가이드 와이프는 21세! 만난지 하루밖에 안된 가이드 가족들과 사진관을 찾음. 추억을 남기겠다고 가족사진을 찍음. 이전에 가이드에게 10만원 가량의 돈을 거머쥐어줬음. 그런후 가이드 와이프에게 성희롱.성추행을 했고 방송으로 송출됨. 베트남.태국에선 유흥술집 물빨방송을 했었고, 라오스로 가서는 현지 여자에게 접근하려다가 현지교민과 싸움이 붙은걸 또 방송으로 내보냈었지. 방글라데시로 가서는 착한척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튜버인척... 방글라데시에서 슈바이처 코스프레가 하고싶은거냐? 동남아 다니면서 대한민국 교민들 이미지 나락가게 만드는게 니놈이 하고 있는 짓이다!
서칸이가 가이드에게 했던말 "우린 가족이니까 나랑 니 와이프랑 오늘 자도되냐". 시청자들이 욕하니까 방방봐라면서 그 이후로 몇번 더 저딴소리함ㅋㅋ
가이드표정 개썩었는데 애써 장난인거 안다면서 넘어감. 그 이후 서칸이 카메라보면서 형들 내일 저 와이프랑 데이트하고 싶은데 가이드한테 물어볼까?
인천으로 제발 꺼져라
언젠간 칼맞아 뒤진다에 한표
라마단 기간에 남편있는 여자 희롱 걸리면 좋게 안끝나지 잘해야 쳐맞는거고 심하면 뒤지는거고 난 뒤졌으면 하지만 꼴에 눈치는 빨라서 곧 다른 나라로 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