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조만큼 사서
일하는 인부들도 있는데 냄새풍기면서 굽더니
"이거는 엄마꺼" 라며 제일 큰 고기는
자기가 처먹고 (정말 제일 큰 갈비)
호영이는 접시에 잘라놓은 비계가 많은 고기 먹인다
보통 아이들 먼저 먹이고 엄마는 나중에 먹는게 부모일텐데
평상시에도 제일 맛있고 좋은거는 자기가 먹는게
생활화 되있는거 같다
먹는거에 자식도 없고 눈에 뵈는것도 없는가보다
일하는 인부들도 있는데 냄새풍기면서 굽더니
"이거는 엄마꺼" 라며 제일 큰 고기는
자기가 처먹고 (정말 제일 큰 갈비)
호영이는 접시에 잘라놓은 비계가 많은 고기 먹인다
보통 아이들 먼저 먹이고 엄마는 나중에 먹는게 부모일텐데
평상시에도 제일 맛있고 좋은거는 자기가 먹는게
생활화 되있는거 같다
먹는거에 자식도 없고 눈에 뵈는것도 없는가보다
ㅇㄱㄹㅇ임 예전에도 음식 쥐똥만큼 사와가지고 아들이 다 쳐먹었다며 ㅈㄹ하는 영상도 있었어..제정신아님..
자장면 사건
ㅋㅋㅋㅋ
남은 자장면 뒤적거리며 짜증 내는ㄷㄷ
저 시팔년 족구락 확짤라버리고 싶네
진짜 저 짧은 영상 하나에 킬포가 몇갠지 모르겠다.. 이렇게 안티가 많은 상황이라면 조심할 법도 한데 진짜 살아온 삶 자체가 이상해서 그게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듯…
딱보믄 지입만 입이다 스타일. 엄청 피곤하고 가까이하기엔 육갑스러운 서타일.
저렇게 구우면 질기고 안먹는게 나을듯.냄새만 풍겼을듯
식탐 엄청나네
ㅅㅂㅂㅂ하고 ㄱㅁㄷ하고 젤 싫은 부분이 뭐살때나 지들말로 베풀때 손 작은거 그거 몇푼한다고 어찌나 손들이 작은지...지들 사치품 살때는 안그러면서.. ㅅㅂㅂㅂ는 그나마 태풍때 후원금 몇천만원 들어온 이후는 조금 나아졌는데 아직도 이해 안갈때가 많음. 친정아빠도 음식 넉넉히 하라고 고기 겨우 이만큼한거냐 사람이 몇인데 하더라.
한국사람 일반적인 스타일이 대접할때 음식은 모자른것보단 남는것이 낫다잖아. 근데 저둘은 구질구질 어찌나 손이 작은지 보는사람이 짜증남. ㄱㅁㄷ은 말할것도 없고 ㅅㅂㅂㅂ는 구독자수대비 진짜 라방때 수백씩 슈챗 터지는데도 크리스 집에 초반 몇번 갈때마다 어찌나 조금 사가던지... 메이드 몇명씩 부리면서 살길래 넉넉한 한국인들이 왜 저렇게 손이 작나 했는데 돈 오백들고 필리핀 가서 힘들었다고 하는거 보니 없이 살던가락이 있어서 손이 작았던듯..
ㄱㅁㄷ은 모성이 저렇게 없는여자가 왜저리 애는 많이 낳나 몰라 하는 행동보면 ㅇㄴ가 막내로 끝날것 같지 않아서 애들만 불쌍함. 첫째는 ㅈㄴㅍ이 그렇게 이뻐했다던데 빨리 한국아빠한테 보내야지 저렇게 중국학교다니고 학업도 저따구로 하다가는 영어도 중국어도 한국어도 어리버리에 대학도 갈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웃긴게 중국학교인데 큰애는 아직도 병음, 성조 시험 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씨 다른 자식이나 싸질러놓고 ㄱㅁㄷ년은 자식보다 남자가 먼저야
둘째는 지처럼 입 삐뚫어지고 눈깔 돌아간다고 싫어하니 비계만 잔뜩 먹이나봐
씨발 애들이 불쌍하다.. 분명 나중에 애들크면 빌붙어서 엄청 등꼴 빼먹을꺼 선하다.
우리집 개도 밥먹을때 새끼들이 뺏어 먹으려고 덤비면 뒤로 물러나던데 육갑이는 임전무퇴 기세네
아 미친년
저기 접시에 허연게 다 비계 접시 3분에2가 다 비계던데 애미라는 작자가 갈비는 자기가 뜯고 애는 비계를 먹이면서 아무렇지도 않고 당연한듯 쳐먹는게 싸이코지 인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