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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카톡 시기는 김마담
스스로도 말했지만
작년 칠월  토니 유나 탄로나고
전남편이 그것이 알고싶다 나와도
상관없다고
분노했던 시기가 아니라 한참 뒤임.
전남편이 바콜로드 가서 다 정리한
전후 무렵임
전남편도 더 이상 김주영이랑
싸울 생각 안 하고 자기 길 가려던
시기이고 이것저것 폭로한 자기
절친을 김주영이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니 자기 절친 방어해 준
거임.
예전에 들은 바로는 친정부모가
김마담이 꾼 돈 대신 갚아준다고
했는데 친정부모도 토니 유나
모른 상태여서 전남편은 장인
장모에게 미움이  없음
저 톡 내용만 봐도 장인
장모 죄없다 하잖아
만약 공모해서 속였다면
저런 반응일 수 없지.
싹싹 빌었다 김천갔다는 말은
와전일텐데 김마담은
늘 그렇듯 본질은 회피하고
곁가지만 해명함
네가 토니 유나 왜 속였는지가
본질이잖아
동갤이 안 밝혔으면
계속  속였을 거잖아
양육비 외에 돈 뜯어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