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싸구려 원단 옷 입히면 아이 피부에 안 좋다 더운 나라에서 땀 흘리는데 흡수도 하나도 안 되고. 월 천 버는 엄마에 땅부잣집 도련님 아빠가 만원짜리 발레복을 사입히냐? 그리고 카시트는 언제 사줄거야? 필리핀도 의무화되었다는데 왜 안 지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데
만원짜리 드레스가 있다는 게 놀라울 뿐.
저나라 하층민은 만원짜리 입히나보지.. 전재산 2억 분수에 맞는 소비구만 니들 왜 그러냐?? ㅅㅁ할배 같은 구독자한테 압박중인거일수도
그러면서 자기 좋아하는 안주 사먹는 데는 아낌없이 쓰더라
좋아하는 안주도 닭내장 같은거 먹는다며 ㅋ 중산층 정도면 호텔 뷔페나 코스요리 최소 일년에 몇번 먹을듯 한데.. 저 식구들 기념일에 호텔 식사하는거 보고 싶다ㅋ 구독자들은 뭐하나 중산층 흉내 좀 내게 도와주지
참 비싼 거 사입혔다ㅋㅋㅋㅋㅋ중산층아줌마
자칭 중산층이지 필리핀 사는집도 8천짜리라며.. 하층민 아님? 한국에선 지하 단칸방 가능한 수준인가?
만원짜리라고 말 안 해도 딱 그래 보이는데 굳이… ㅎ
호영이 옷도 다 싸구려 한국엄마들이 흔하게 사입히는 폴로 갭 이런 옷들 한 장 못 본듯
애가 뭘 입혀도 이렇게 싼 티가 나는지 코피노라 그런가
코피노와 상관없고 김마담 딸 이여서 그럴거얌 앞 뒤 옆 다 리틀 ㄱㅁㄷ이잖아
미안한데 너무 안 어울린다.
몽키가 다 불쌍하게 생각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