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안 팔리고 인테리어 완성도 됐는데 비싼 집세는 계속 내는건 낭비라 다시 들어간다고 하면 되는데..누가 봐도 비합리적이니까.

무슨 꿈 핑계대면서 급이사하는 척을 하냐?


이미 이전 영상에서 작은 짐 미리 옮기던데


천 원 푼돈 가지고 소리 지르고 난리치는게 더 쪽팔리고 없어 보이는줄도 모르고 저런걸로 허세부리네. 뭔가 일반적인 사람과 핀트가 달라도 너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