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안 팔리고 인테리어 완성도 됐는데 비싼 집세는 계속 내는건 낭비라 다시 들어간다고 하면 되는데..누가 봐도 비합리적이니까.
무슨 꿈 핑계대면서 급이사하는 척을 하냐?
이미 이전 영상에서 작은 짐 미리 옮기던데
천 원 푼돈 가지고 소리 지르고 난리치는게 더 쪽팔리고 없어 보이는줄도 모르고 저런걸로 허세부리네. 뭔가 일반적인 사람과 핀트가 달라도 너무 달라
무슨 꿈 핑계대면서 급이사하는 척을 하냐?
이미 이전 영상에서 작은 짐 미리 옮기던데
천 원 푼돈 가지고 소리 지르고 난리치는게 더 쪽팔리고 없어 보이는줄도 모르고 저런걸로 허세부리네. 뭔가 일반적인 사람과 핀트가 달라도 너무 달라
누가봐도 빈궁하고 남루한 여자 인생이지 배운것도 기술도 없는 한국 아줌마 혼자서 무능한 필리핀 동거남, 애 셋 키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교수 단톡도 탈퇴했었다 난... 현금 몇푼이 자녀 셋을 욕받이로 내세운 수치심과 모멸감을 이기는구나 인간 밑바닥이 훤히 보시는 채널이다 우리 모두 타산지석으로 여기고 저렇게 살지는 말자
ㄹㅇ 반면교사 삼아야.. 근데 기술은 있지. 호구들 가스라이팅해서 사기치는거
개호박도 벗팅하면 호구꼬임
전남편과의 애들 얼굴팔아먹고 필리핀에서 낳은 자식은 두돌 되도록 출생신고도 안하고 아빠가 유나존재를 묻더냐는 대화를 유튜브에나 올려대고.. 이해란걸 할 수 가 없다
진짜?? 아빠가 유나에 대해 묻더나...라고 아들들에게 물어봤다고????
아니 ㅌㄴ랑 유나 존재를 알아야 ㅇㄴ에 대해 물어보지..?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ㄱㅁㄷ은. 모든게 개구리다 믿는놈들이 더 정신병ㅈ들이지